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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꼬맘 어린이 치약 고불소 후기 — 한 손 뚜껑·뱉기 연습·미니치약 구성, 석 달 기록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09

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두 돌 전후 아기와 다섯 살 첫째의 양치 시간에 석 달 넘게 쓴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아기 양치는 칫솔보다 치약을 고르는 일에서 먼저 막힙니다.

삼켜도 되는 치약만 쓰다가 단계를 올릴 때가 오면, 물을 뱉지 못하는 아이에게 어느 정도 써도 되는지가 고민입니다. 고불소 치약이면 더 그렇습니다.

이 글은 같은 치약을 두 집에서 쓴 기록을 합친 것입니다. 한 집은 두 돌 아기, 한 집은 다섯 살 첫째와 둘째입니다.

세 줄 요약

60g 3개와 미니 15g 3개가 같이 오는 혼합구성이라 집과 어린이집 가방에 나눠 두기 좋습니다.
뚜껑이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똑딱 열리는 방식이라 한 손으로 아이를 잡고 짤 수 있습니다.
고불소라 뱉는 정도에 따라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쌀알만큼만 묻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예꼬맘 어린이 치약 60g x 3개 + 미니치약 15g x 3개 · 고불소 1450

집과 어린이집 가방에 나눠 두기 좋은 혼합구성입니다

  • 뚜껑이 한 손으로 열려 아이를 잡고도 짤 수 있습니다
  • 향이 세지 않아 양치를 덜 버팁니다
  • 큰 튜브와 미니가 같이 와서 집과 가방에 나눠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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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큰 튜브 3개와 미니 3개

노란색 튜브에 예꼬맘 치카케어 치약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번 구성은 60g이 세 개, 15g 미니가 세 개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해서 넉넉하게 사 두려고 이 구성을 골랐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다른 집은 지난번에 산 것과 합쳐서 상자가 여섯 개라 한동안 걱정이 없습니다.

미니 치약은 어린이집 가방에 넣어 보내기 좋습니다. 대신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우니 이름을 적어 보내세요. 큰 튜브에는 이름 쓰는 칸이 있어서, 형제가 같이 쓸 때 누구 것인지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예꼬맘 치카케어 치약 상자 두 개와 노란 튜브 6개가 펼쳐진 모습
혼합구성. 상자 표기는 치카케어 치약이고, 노란 큰 튜브와 작은 미니 튜브가 함께 있습니다.

단계를 올릴 때 — 뱉기부터 연습했습니다

처음에는 삼켜도 되는 1단계 치약만 썼습니다. 양치컵에 물을 줘도 뱉지 않고 꿀꺽 삼켜 버렸기 때문입니다. 치아 검진을 다녀온 뒤 치약 단계를 하나씩 올려 보기로 했고, 이번에 고불소로 바꿨습니다.

처음 며칠은 뱉으라고 해도 멀뚱멀뚱 쳐다만 봤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퉤 하는 모습을 몇 번 보여 주니 조금씩 따라 했고, 지금은 반은 뱉고 반은 아직 삼킵니다.

그래서 양은 아주 조금만 묻힙니다. 쌀알만큼만 묻히고 나머지는 칫솔질로 꼼꼼히 닦아 줍니다. 불소 단계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치과에서 한 번 물어보는 편이 좋다는 메모도 남아 있습니다.

다섯 살 첫째는 처음부터 이 치약으로 시작했습니다. 뱉지 못할 때는 무불소, 조금 뱉기 시작하면 저불소, 지금은 고불소 단계로 바꿔 쓴 방식입니다. 둘째는 첫째보다 일찍 고불소로 시작했는데, 오히려 쩝쩝거리며 맛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뚜껑과 상자 표기 — 매일 쓰는 도구라서

뚜껑이 똑딱 열려서 한 손으로 아이를 잡고 다른 손으로 짤 수 있습니다. 입구에 치약이 동그랗게 조금씩만 나와서 양 조절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항균캡이라 뚜껑 쪽이 덜 지저분한 점도 좋았다고 합니다.

향은 자연유래 스피아민트향이라고 적혀 있고, 시원한데 순한 편이라고 합니다. 다른 치약은 맵다고 입을 안 벌리던 아이가 이 치약은 따갑다는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상자에는 USDA 유기농 인증 원료를 썼다는 표기, 합성첨가물 10가지가 없다는 표기, 중금속 검사를 했다는 표기가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가끔 삼키기도 해서 이런 문구가 마음에 놓였다고 합니다.

뚜껑이 열려 은색 입구가 보이는 예꼬맘 치약 튜브
똑딱 열리는 뚜껑을 연 모습. 입구가 작아서 치약이 조금씩 나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뚜껑이 한 손으로 열려 아이를 잡고도 짤 수 있습니다고불소라 아직 다 못 뱉는 아이에게는 양 조절에 신경이 쓰입니다
향이 세지 않아 양치를 덜 버팁니다미니 치약은 작아서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큰 튜브와 미니가 같이 와서 집과 가방에 나눠 둡니다형제가 같은 치약을 쓰면 누구 것인지 헷갈립니다
양치 후 입 안이 끈적이지 않습니다단계는 아이마다 달라서 치과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치약 단계를 올릴 시기가 된 아기를 키우는 분아직 물을 전혀 못 뱉는 아기를 키우는 분
매운 치약을 싫어해 양치를 거부하는 아이를 둔 분불소 단계를 치과와 먼저 상의하려는 분
어린이집 가방에 따로 챙겨 보내야 하는 집치약을 한 통만 사서 써 보려는 분
아이가 둘 이상이라 한꺼번에 사 두는 집무향이나 맛이 없는 치약을 찾는 분
예꼬맘 치카케어 치약 노란색 튜브 앞면
치약 튜브 앞면. 노란 바탕에 Yecomom, 치카케어 치약 표기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구성이 어떻게 오나요

60g 튜브 3개와 15g 미니 튜브 3개가 함께 옵니다. 미니는 어린이집 가방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물을 못 뱉는 아이도 쓸 수 있나요

고불소 제품이라 뱉는 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한 집은 쌀알만큼만 묻혔습니다. 단계는 치과에서 한 번 물어보세요.

양치를 싫어하는 아이가 쓰기 괜찮나요

매운 치약을 싫어하던 아이가 이 치약은 따갑다는 말을 한 번도 안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세지 않았습니다.

형제가 같이 써도 되나요

같이 쓸 수 있지만 누구 건지 헷갈립니다. 튜브의 이름 칸에 적어 두면 됩니다. 아이마다 묻히는 양은 다르게 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고불소라 양 조절에 신경이 가고, 아이에 따라 단계 선택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쓰기만 하면 되는 치약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 치약을 고르는 이유는 양치 시간이 싸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향이 세지 않고 뚜껑이 한 손으로 열려서, 아이를 잡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편합니다. 치약 단계를 올릴 시기인 아기나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살 만합니다. 뱉기가 아직 어렵다면 단계부터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치약 단계를 올릴 시기가 된 아이와 함께라면

예꼬맘 어린이 치약 60g x 3개 + 미니치약 15g x 3개 · 고불소 1450

  • 뚜껑이 한 손으로 열려 아이를 잡고도 짤 수 있습니다
  • 향이 세지 않아 양치를 덜 버팁니다
  • 큰 튜브와 미니가 같이 와서 집과 가방에 나눠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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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