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여행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에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부모님과 다녀온 사람, 부부 둘이 다녀온 사람의 기록을 바탕으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더운 바다 도시와 선선한 고원 도시를 한 번에 보고 싶은 분이 찾는 일정입니다.
나트랑에서 시작해 달랏으로 올라가는 5일 패키지를 다녀온 두 가정의 기록입니다.
한 사람은 60대 부모님과, 다른 한 사람은 결혼기념일에 남편과 둘이 갔습니다.
세 줄 요약
가이드 경비가 상품에 들어 있고 선택관광이 없어 현지에서 돈 계산할 일이 적었다는 기록입니다.
달랏에서 짚차로 랑비앙산에 오르고, 다딴라 폭포 레일바이크와 죽림사 케이블카까지 하루에 돕니다.
나트랑과 달랏 사이 버스 이동이 3시간 반이고 쇼핑센터를 세 번 들르는 점은 미리 알아 두세요.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선착순 특가 [노팁/노옵션나트랑/달랏] 5성 호텔 42만원 상당 혜택 포함 씨푸드 식사UP 5일
바다와 고원을 한 번에 도는 나트랑·달랏 5일 일정입니다
- 가이드 경비가 포함되고 선택관광이 없어 돈 계산할 일이 적었습니다
- 전신마사지 90분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바다 도시와 서늘한 고원을 한 번에 봅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돈 얘기가 나오지 않는 일정
한 사람은 아버지가 60을 넘기셨고 어머니는 더운 곳을 싫어하십니다. 선선한 달랏이 함께 붙은 일정을 찾았고, 현지에서 돈 얘기가 나올 때마다 아버지가 불편해하시는 걸 알아서 가이드 경비가 포함된 상품을 골랐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아이를 낳은 뒤 남편과 단둘이 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결혼기념일을 핑계로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왔는데, 일정을 직접 짤 기운이 없어 통째로 맡길 수 있는 패키지를 택했습니다.
나트랑 1박, 달랏 2박 구성
이 일정은 나트랑에서 1박, 달랏에서 2박을 합니다. 한 사람 기록에는 둘째 날 오전을 호텔에서 쉬고 11시에 가이드를 만나 코코넛커피를 마신 뒤 전신마사지 90분을 받았다고 나옵니다.
롱선사는 돌계단을 한참 올라야 하얀 불상이 나옵니다. 어머니는 중간에 두 번 쉬셨고, 반바지는 입장이 안 돼서 긴 바지를 챙겨 간 게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달랏에서는 라달랏 호텔에 이틀을 묵었습니다. 방이 넓어 셋이 쓰기 편했고, 부부는 아침에 커튼을 걷었을 때 지붕 너머로 하늘이 분홍빛으로 밝아 오던 장면을 꼽았습니다.



랑비앙 짚차와 다딴라 폭포
셋째 날은 짚차를 타고 랑비앙산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초록색 짚차가 줄지어 서 있는 걸 보고 아버지가 군대 생각이 난다며 웃으셨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같은 날 다딴라 폭포 레일바이크, 죽림사 케이블카, 크레이지하우스를 돌았습니다. 부부는 레일바이크로 숲속을 내려가는 길이 꽤 짜릿했고, 폭포 앞에서는 물소리가 커 말이 잘 안 들렸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달랏 야시장에서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걸었습니다. 서늘한 밤이라 잘 녹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마지막 날 나트랑 바다와 식사
달랏에서 나트랑으로 다시 내려와 침향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사탕수수 주스를 마셨습니다.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은 그제야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식사는 분짜와 반세오 정식, 삼겹살 무제한 등으로 다양했고 마지막 날 해산물 뷔페에서는 새우를 접시 가득 담으셨다는 기록입니다.

버스와 쇼핑, 일정에서 힘든 부분
나트랑과 달랏 사이는 버스로 한 번에 세 시간 반입니다. 부모님과 간 사람은 이 이동이 제일 힘들었고, 멀미가 있는 사람은 갈 때와 올 때 모두 고생했습니다.
쇼핑센터는 세 번 들릅니다. 부모님이 매번 뭘 사야 하나 눈치를 보셨다고 합니다. 나트랑 야시장 자유시간은 30분이라 짧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날 밤 비행기로 아침 일찍 인천에 내리는 것도 어른들께는 버거웠다는 기록입니다.
일정과 포함 내역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가이드 경비가 포함되고 선택관광이 없어 돈 계산할 일이 적었습니다 | 나트랑과 달랏 사이 버스 이동이 3시간 반입니다 |
| 전신마사지 90분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쇼핑센터를 세 번 들릅니다 |
| 바다 도시와 서늘한 고원을 한 번에 봅니다 | 나트랑 야시장 자유시간이 30분이라 짧습니다 |
| 해산물 뷔페와 삼겹살 무제한 등 식사가 다양했습니다 | 마지막 날 밤 비행기라 아침 일찍 인천에 도착합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처음 가는 베트남 여행에 부모님을 모시는 분 | 장거리 버스 이동에 멀미가 있는 분 |
| 아이를 맡기고 짧게 다녀와 일정 짤 여유가 없는 부부 | 쇼핑센터 방문이 싫은 분 |
| 더위를 피해 선선한 곳도 보고 싶은 분 | 야시장을 오래 구경하고 싶은 분 |
| 현지에서 돈 얘기가 나오는 게 불편한 분 | 귀국 날 일찍 도착하는 일정이 부담스러운 분 |
자주 묻는 것
가이드 경비와 팁은 어떻게 되나요
두 기록 모두 가이드 경비가 상품에 들어 있고 선택관광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부부는 마사지 때 팁만 조금 따로 챙겼습니다. 포함 내역은 예약 전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달랏은 많이 선선한가요
나트랑은 덥고 습했고 달랏은 서늘해서 얇은 겉옷을 꺼내 입었다는 기록입니다. 롱선사는 반바지 입장이 안 돼 긴 바지가 필요했습니다.
이동이 힘들지 않나요
나트랑과 달랏 사이 버스가 3시간 반입니다. 허리가 뻐근했다는 기록과 멀미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으니 체력이 걱정되면 미리 준비하세요.
쇼핑센터는 몇 번 가나요
두 기록 모두 세 번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이동이 길고 쇼핑센터를 세 번 들르며 귀국 날 새벽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체력이 약한 분께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르는 이유는 돈 계산 없이 바다와 고원을 한 번에 본다는 점입니다. 부모님이나 부부 둘이 처음 베트남에 간다면 살펴볼 만합니다. 출발일에 따라 일정과 가격이 다르니 예약 전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나트랑과 달랏을 한 번에 다녀오고 싶다면
선착순 특가 [노팁/노옵션나트랑/달랏] 5성 호텔 42만원 상당 혜택 포함 씨푸드 식사UP 5일
- 가이드 경비가 포함되고 선택관광이 없어 돈 계산할 일이 적었습니다
- 전신마사지 90분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바다 도시와 서늘한 고원을 한 번에 봅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