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보호대가 무릎을 낫게 하거나 통증을 막아 준다고 보장하는 글이 아니며, 쓴 사람이 느낀 착용감만 적었습니다. 통증이 계속되면 운동을 쉬고 병원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산에서 내려올 때 무릎이 찌릿해서 걸음이 조심스러워지는 때가 있습니다.
아픈 건 아닌데 발을 디딜 때마다 무릎이 흔들리는 것 같아 천천히 뛰게 되는 때도 있습니다.
이 글은 같은 울티모 클래식을 등산과 러닝에서 각각 써 본 두 사람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슬개골 쪽 보호 패드와 양옆 지지대가 들어간 니트 보호대입니다. 봉제선이 거의 없는 구조로 소개돼 있고, 사이즈는 S, M, L, XL입니다.
조임이 센 편이라 한 번 신으면 무릎이 고정되는 느낌이었고, 걷거나 뛰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처음엔 갑갑하고, 세탁기는 안 되고 손빨래만 가능합니다. 압박이 부담스러우면 같은 브랜드의 에어니트를 살펴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울티모 무릎보호대 클래식
슬개골 패드와 양옆 지지대로 단단히 잡아 주는 느낌을 찾는 분께
- 신으면 무릎이 고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걷고 뛰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 봉제선이 거의 없어 쓸리지 않았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확실히 잡아 주는 쪽이 마음 편한 사람
한 사람은 쉰이 넘어 등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주말마다 산에 가는데 내려올 때 무릎이 찌릿해서 보호대를 찾았고, 울티모에서 클래식과 에어니트 두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판매 페이지 설명으로는 에어니트는 압박감 없는 편안함을, 클래식은 압박감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제품이었습니다. 산을 내려올 때 확실히 잡아 줬으면 해서 클래식으로 정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주 3회 러닝을 합니다. 올해 들어 내리막에서 무릎이 불안했고, 토시처럼 얇은 건 싫어서 슬개골 쪽을 잡아 주는 패드가 있는 제품을 골랐습니다.

구성과 소재 — 패드와 양옆 지지대
판매 페이지에는 슬개골 보호 패드와 양옆 지지대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소재는 니트라 신축성이 좋았고, 봉제선이 거의 없는 구조라 러닝하면서 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본 구성은 한 개입니다. 양쪽에 하려면 두 개를 골라야 하고, 한 사람은 두 개 이상 사면 할인이 붙는다는 안내를 보고 두 개를 샀습니다. 한쪽만 필요했던 사람은 하나만 샀습니다.
수제로 만들어 길이가 1cm쯤 다를 수 있다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조임감 — 고정되는 느낌, 처음엔 갑갑함
등산한 사람은 신고 내려올 때 무릎이 고정되는 느낌이었고 중간에 올릴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러닝한 사람도 뛰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조임이 센 만큼 처음엔 갑갑했습니다. 러닝한 사람은 두세 번 신으니 익숙해졌고, 처음엔 짧은 거리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보호대를 찼다고 무릎이 갑자기 달라지진 않았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다만 불안한 마음이 덜어져 발걸음이 조금 편해졌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였다고 합니다.

사이즈와 교환 — 문의가 가장 많은 부분
두 사람 모두 사이즈 문의가 정말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키와 몸무게를 적고 무엇을 사야 하냐고 묻는 글이 많았고, 허벅지 둘레에 따라 달라지니 줄자로 한 번 재 보라는 권유도 있었습니다. 에어니트는 클래식보다 한 사이즈 작게 고르라는 설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안전장치는 교환입니다. 사이즈가 안 맞으면 한 번은 무료로 교환이나 반품이 된다고 적혀 있었고, 디지털 보증서도 발급된다고 했습니다. 특정 사이즈가 품절이라는 문의도 있어서 주문 전에 재고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쓰면서 신경 쓰인 부분
두툼합니다. 여름에 쓰기엔 더울 것 같다는 후기가 있었고, 러닝한 사람도 공감했습니다. 겨울 산에서는 써 보지 못했지만 두툼한 만큼 오히려 괜찮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안 됩니다. 중성세제로 손빨래하고 그늘에서 말려야 합니다. 처음엔 냄새가 나서 한 번 빨고 나서 썼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신으면 무릎이 고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조임이 세서 처음엔 갑갑합니다 |
| 걷고 뛰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 두툼해서 여름엔 더울 것 같습니다 |
| 봉제선이 거의 없어 쓸리지 않았습니다 | 세탁기·건조기 불가, 손빨래 후 그늘 건조입니다 |
| 사이즈가 안 맞으면 한 번 무료 교환이 됩니다 | 기본 한 개 구성이라 양쪽은 두 개를 골라야 합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확실하게 잡아 주는 쪽이 마음 편한 분 | 압박감이 부담스러운 분 |
| 내리막에서 무릎이 불안하게 느껴지는 분 | 한여름 위주로 쓸 분 |
| 패드가 있는 제품을 찾던 분 | 세탁기에 편하게 돌리고 싶은 분 |
| 교환 한 번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한 분 | 사이즈를 재 보는 일이 번거로운 분 |
자주 묻는 것
클래식과 에어니트는 뭐가 다른가요
판매 페이지 설명으로는 에어니트는 압박감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클래식은 압박감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제품입니다. 조임이 부담스러우면 에어니트를 보라는 의견이 두 후기 모두에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S, M, L, XL이 있고 허벅지 둘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줄자로 재 보는 것을 권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표는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세탁기와 건조기는 안 되고, 중성세제로 손세탁한 뒤 그늘에서 말립니다.
사이즈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한 번은 무료로 교환이나 반품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건은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조임이 세서 처음엔 갑갑하고, 두툼하고, 손빨래를 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미리 재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잡아 주는 느낌이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내리막에서 무릎이 불안하거나 확실히 감싸 줘야 마음이 편한 분께 맞았습니다. 보호대는 쉬는 것을 대신해 주지 않으니, 통증이 있으면 병원 확인이 먼저입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확실히 잡아 주는 무릎보호대를 찾는다면
울티모 무릎보호대 클래식
- 신으면 무릎이 고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걷고 뛰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 봉제선이 거의 없어 쓸리지 않았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