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여행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에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친정엄마와 간 사람, 시부모님과 간 사람의 기록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드라마에서 본 홍등 걸린 거리를 꼭 보고 싶다는 어머니를 모시고 갈 일정을 찾는 분이 많습니다.
타이베이·단수이 4일 패키지를 부모 세대와 다녀온 두 사람의 기록입니다.
한 사람은 친정엄마와 둘이, 다른 한 사람은 남편과 시부모님까지 넷이 다녀왔습니다.
세 줄 요약
부산 김해에서 에어부산 직항으로 떠나 101빌딩 전망대가 기본에 들어 있는 구성입니다.
둘째 날 야류와 스펀, 지우펀을 묶어 돌고 셋째 날은 단수이와 시먼딩을 걷습니다.
쇼핑센터가 두 번 있고 호텔은 시외 4성급입니다. 가이드·기사 경비는 현지에서 따로 냈다는 기록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여행핫딜][출발확정/조인행사][특전-101빌딩포함/망고빙수+버블티] 타이페이/단수이 4일(쇼핑2회/시외4성급/고궁/단수이/야류/지우펀/스펀)
김해에서 직항으로 떠나는 타이베이·단수이 4일 일정입니다
- 김해 출발 직항이라 두 시간 반 남짓이면 도착합니다
- 101빌딩 전망대가 기본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딤섬과 샤브샤브 특식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김해 출발과 101 전망대
두 사람 모두 부산에 살아서 김해에서 바로 뜨는 비행기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에어부산 직항이라 두 시간 반 남짓이면 도착한다고 합니다.
친정엄마와 간 사람은 기본으로 들어 있는 101빌딩 전망대와 딤섬·샤브샤브 특식에 끌렸습니다. 시부모님과 간 사람은 아버님이 오래 걷는 걸 힘들어하셔서 버스로 다 이동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첫날 라오허 야시장과 101 전망대
도착한 날 점심은 샌드위치와 음료로 간단히 먹었고, 오후에는 자오궁과 라오허 야시장을 걸었습니다. 입구 쪽 사원이 화려해서 어머님이 한참 보셨다고 합니다.
밤에는 101빌딩 89층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밑에서 올려다보니 꼭대기가 구름에 가려 불빛만 번져 보였고, 올라가서는 아버님이 사진을 가장 많이 찍으셨다는 기록입니다.

둘째 날 야류, 스펀, 지우펀
둘째 날이 가장 긴 날이었습니다. 야류 지질공원에서 여왕머리 바위를 봤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어머니가 웃으셨다고 합니다.
스펀에서는 천등에 소원을 적어 날렸습니다. 네 명당 하나라서 옆 일행과 같이 썼고, 어머님은 붓을 잡고 손주들 이름부터 쓰셨습니다.
지우펀은 해 질 무렵 도착하니 홍등이 켜져 있었습니다. 골목이 좁고 계단이 가팔라서 팔짱을 끼고 천천히 다녔고, 아버님은 중간에 한 번 쉬어 가셨습니다. 산 중턱이라 올라가는 길에 바다와 섬이 보였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셋째 날 단수이와 시먼딩
셋째 날은 단수이 쪽이었습니다. 홍마오청의 붉은 벽돌 건물이 생각보다 훨씬 예뻤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진리대학 캠퍼스는 나무 그늘이 많아 천천히 걷기 좋았습니다.
이어서 중정기념당과 시먼딩을 하루에 돌았고, 저녁은 샤브샤브라 어머니가 제일 편하게 드셨습니다. 시부모님과 간 사람은 마지막 날 고궁박물관까지 보고 돌아왔습니다.


쇼핑과 호텔 위치
쇼핑센터가 두 번 있습니다. 안 사도 되지만 앉아서 설명을 듣는 시간이 조금 길게 느껴졌고, 시부모님과 간 사람은 시간이 아깝다고 적었습니다.
호텔은 시내가 아니라 시외 4성급이라 저녁에 숙소 근처에서 걸어 다닐 곳이 별로 없었습니다. 마사지는 선택이고 하지 않으면 근처에서 자유시간을 보냅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김해 출발 직항이라 두 시간 반 남짓이면 도착합니다 | 쇼핑센터를 두 번 들릅니다 |
| 101빌딩 전망대가 기본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호텔이 시외라 저녁에 걸어 다닐 곳이 적습니다 |
| 딤섬과 샤브샤브 특식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따로 내야 합니다 |
| 버스로 이동해 걷는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 지우펀은 계단이 가팔라 어르신께 힘들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부산에서 바로 출발하는 대만 여행을 찾는 분 | 쇼핑센터 설명을 듣는 시간이 싫은 분 |
| 부모님과 처음 해외에 가는 분 | 저녁에 숙소 근처를 걸어 다니고 싶은 분 |
| 자유여행 일정 짜기가 부담스러운 분 | 현지 경비를 따로 내는 게 번거로운 분 |
| 지우펀과 101 전망대를 한 번에 보고 싶은 분 | 가파른 계단 걷기가 힘든 분 |
자주 묻는 것
출발은 어디서 하나요
두 사람 모두 김해에서 에어부산 직항을 탔다고 적었습니다. 출발 공항과 항공편은 출발일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101 전망대는 정말 포함인가요
두 기록 모두 첫날 밤 일정에 89층 전망대가 들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상품명에도 101빌딩 포함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가이드 경비는 얼마나 따로 드나요
두 기록 모두 현지에서 따로 냈다고만 적었고 금액은 없습니다. 예약 전에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쇼핑과 마사지는 어떤가요
쇼핑센터는 두 번 있고 안 사도 됩니다. 마사지는 선택이라 하지 않으면 근처에서 자유시간을 보냅니다.
정리하면
쇼핑센터가 두 번 있고 호텔이 시외에 있으며 가이드 경비를 따로 내는 상품입니다. 저녁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은 분께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르는 이유는 김해에서 바로 떠나 101 전망대, 지우펀, 단수이를 버스로 다 본다는 점입니다. 부모님과 처음 가는 대만이라면 살펴볼 만합니다. 출발일마다 일정과 가격이 다르니 예약 전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부모님과 타이베이·지우펀을 다녀오고 싶다면
[여행핫딜][출발확정/조인행사][특전-101빌딩포함/망고빙수+버블티] 타이페이/단수이 4일(쇼핑2회/시외4성급/고궁/단수이/야류/지우펀/스펀)
- 김해 출발 직항이라 두 시간 반 남짓이면 도착합니다
- 101빌딩 전망대가 기본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 딤섬과 샤브샤브 특식이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