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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프리미엄 북해도 4일 후기 — 모르온천·흰수염폭포·게 뷔페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17

이 글은 네이버 여행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북해도 패키지는 가격이 센 편이라 무엇을 더 주는지가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이 글은 부모님을 모시고 간 사람과, 허리가 안 좋아 온천을 꼭 넣고 싶었던 사람이 같은 상품을 다녀온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아시아나 직항에 가이드 팁 포함, 옵션 관광 없음인 3박4일 상품입니다. 온천호텔에서 이틀을 잡니다.
흰수염폭포, 행복역, 이쿠토라역, 소운쿄, 오타루 오르골당을 돌고 털게·대게·타라바게 뷔페가 나옵니다.
공항에서 오비히로, 소운쿄에서 오타루처럼 버스 이동이 몇 시간씩이고, 가격도 다른 상품보다 높은 편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참좋은여행 프리미엄 북해도 4일 아시아나항공 모르온천 팁포함

출발일별 일정과 가격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아나 직항에 기내식이 나옵니다
  • 가이드 팁이 포함되고 옵션 관광이 없습니다
  • 온천호텔에서 이틀을 자 대욕장을 자주 쓸 수 있습니다
네이버 여행에서 일정·가격 확인하기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가격보다 편한 쪽

한 사람은 출산 뒤 몸조리를 도와준 친정부모님께 보답하고 싶어 3박4일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른 사람은 허리 때문에 온천이 꼭 필요했고, 남편과 초등 딸까지 셋이 갔습니다.

두 사람 다 다른 북해도 상품보다 가격이 높다는 점을 먼저 적었습니다. 그래도 고른 것은 항공이 아시아나 직항이고 기내식이 나오며, 가이드 팁이 이미 포함돼 있고 옵션 관광이 붙지 않아 현지에서 낼 돈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천공항부터 인솔자가 함께 가서 부모님이 덜 긴장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흰수염폭포와 모르온천

사진첩 첫 장이 흰수염폭포가 됐다고 합니다. 단풍 든 절벽 사이로 물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흐르고, 아래 물빛은 옥색에서 푸른빛이었다고 합니다. 온천수가 섞여 추운 날에도 얼지 않는다고 들었다는 기록입니다.

첫날 묵은 도카치 호텔에서는 모르온천 노천탕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온천호텔에서 이틀을 자니 아침저녁으로 대욕장에 갈 수 있었고, 노천탕에 몸을 담근 뒤 허리가 풀렸다고 합니다. 개인의 체감이니 참고만 하세요.

단풍 든 절벽 사이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흰수염폭포
단풍 사이로 흰수염폭포가 흐릅니다. 아래 물은 푸른빛입니다.
가까이서 본 흰수염폭포와 푸른 물가
가까이서 본 폭포. 절벽 끝에서 가는 물줄기가 갈라져 내립니다.

행복역과 이쿠토라역

첫날 공항에서 오비히로 쪽으로 가 행복역에 들릅니다. 나무로 지은 작은 역 옆에 하트 모양 판이 빼곡히 걸려 있고, 해 질 무렵 하늘이 분홍빛으로 물들었다고 합니다.

둘째 날은 영화 철도원 촬영지 이쿠토라역입니다. 낡은 나무 역사에 낙엽이 발목까지 쌓여 있었고, 역 옆에는 빨간 기차가 서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간 사람은 어머니가 극장에서 본 영화라며 한참 서 계셨다고 합니다.

그날 밤 소운쿄 온천호텔은 로비에서 음료와 간식, 아이스크림을 마음대로 꺼내 먹을 수 있었습니다.

노을빛 하늘 아래 하트 모양 판이 걸린 나무 벽
해 질 무렵 행복역 옆 하트판이 걸린 벽.
낙엽 위에 서 있는 빨간 기차와 역사
역 옆에 선 빨간 기차.
나무로 지은 작은 역사의 정면
나무로 지은 작은 역사의 정면.

게 뷔페와 오타루

식사는 털게, 대게, 타라바게 뷔페가 이어집니다. 생선은 안 드시지만 게는 좋아하는 아버지가 접시를 몇 번 새로 가져왔다고 합니다. 화로에 굽는 규카츠 정식과 치킨 스프카레도 있었습니다.

셋째 날은 오타루 운하를 걷고 오르골당에 들어갑니다. 진열대마다 오르골이 빼곡해 어머니가 태엽을 하나씩 감아 봤고, 회전목마 모양을 선물로 골랐다고 합니다.

진열대에 빼곡하게 놓인 오르골
오르골당 진열대에 놓인 오르골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아시아나 직항에 기내식이 나옵니다다른 북해도 상품보다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가이드 팁이 포함되고 옵션 관광이 없습니다소운쿄에서 오타루까지 세 시간 넘게 버스를 탑니다
온천호텔에서 이틀을 자 대욕장을 자주 쓸 수 있습니다마지막 날 면세점에 한 번 들릅니다
털게·대게·타라바게 뷔페가 나옵니다온천호텔 객실이 다다미방인지 침대방인지 도착해서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부모님 첫 북해도 여행으로 온천과 식사를 함께 챙기려는 분가격이 가장 낮은 상품을 찾는 분
가격보다 현지에서 돈 낼 일이 적은 쪽을 먼저 보는 분긴 버스 이동이 힘든 분
온천을 일정에 꼭 넣고 싶은 분객실 형태를 미리 정하고 싶은 분
아이와 단풍 풍경을 보고 싶은 가족면세점 들르는 일정이 싫은 분

자주 묻는 것

팁과 옵션 관광은 어떤가요

후기 두 건 모두 가이드 팁이 이미 포함돼 있고 옵션 관광이 붙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세한 조건은 예약 전 확인하세요.

식사는 어떤가요

털게·대게·타라바게 뷔페와 화로 규카츠 정식, 치킨 스프카레가 나왔다고 합니다.

버스는 얼마나 타나요

공항에서 오비히로, 소운쿄에서 오타루 구간이 각각 몇 시간씩이었고, 소운쿄에서 오타루는 세 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온천호텔 방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다다미방인지 침대방인지 정해져 있지 않아 도착해서 알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동이 길고 가격이 높은 상품입니다. 그래도 고르는 이유는 팁이 포함되고 옵션 관광이 없어 현지에서 챙길 것이 적고, 온천과 게 뷔페를 함께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 첫 북해도 여행이라면 살펴볼 만합니다. 일정은 출발일과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일정과 가격을 직접 확인하려면

참좋은여행 프리미엄 북해도 4일

  • 아시아나 직항에 기내식이 나옵니다
  • 가이드 팁이 포함되고 옵션 관광이 없습니다
  • 온천호텔에서 이틀을 자 대욕장을 자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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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