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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L10s Ultra Gen2 로봇청소기 후기 — 올인원 스테이션·걸레 자동 세척·소음과 도크 자리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17

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흡입력 같은 수치는 판매 페이지 표기를 옮긴 것이며, 청소 결과와 소음은 집마다 다르니 이 집들의 경험으로만 봐 주세요.

퇴근하면 지쳐서 청소기 들 힘이 없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하자 하지만 주말엔 또 쉬고 싶고, 바닥에 머리카락이 굴러다니는 걸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강아지 털은 하루만 지나도 구석마다 뭉쳐 있고, 재택근무를 하다 보면 청소 소리가 신경 쓰입니다.

이 글은 드리미 L10s Ultra Gen2를 자취방, 반려견 있는 집, 맞벌이 집, 재택근무 집에서 쓴 네 사람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먼지 비우기, 걸레 세척, 걸레 건조, 물 추가, 세척액 추가까지 스테이션이 알아서 하는 올인원 모델입니다. 상세 페이지에는 흡입력 10,000Pa로 나와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깨끗한 물을 채우고 더러운 물통을 비우는 것, 세정액이 떨어졌는지 보는 것뿐이라는 기록입니다.
아쉬운 점은 소음이 보통이거나 조금 크다는 것, 스테이션이 크다는 것, 좁은 틈이나 바닥 선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드리미 L10s Ultra Gen2 올인원 로봇청소기 자동세척

먼지 비우기와 걸레 세척·건조를 스테이션이 맡는 올인원 로봇청소기입니다

  • 먼지 비우기와 걸레 세척, 건조를 스테이션이 맡습니다
  • 소모품이 같이 와서 처음엔 따로 살 게 없었습니다
  • 구획을 나눠 필요한 곳만 반복 청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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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청소할 힘이 없는 집들

혼자 산 지 3년째인 사람은 로봇청소기가 1인 가구에 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00만 원이 훌쩍 넘는 모델만 눈에 들어와 망설이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후기를 보고 Gen2를 알게 됐습니다. 같은 드리미의 L10s Heat와도 비교했는데, 고온세척이 되는 대신 금액이 올라가 거기까지는 필요 없다고 봤습니다.

강아지가 있는 네 식구 집은 털이 고민이라 흡입력을 첫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어머니 집에도 놔 드리려고 자동으로 되는 게 많은 쪽을 봤고, Gen2는 SK네트웍스에서 AS를 한다는 점도 기준이었습니다.

맞벌이 부부는 먼지통을 비우는 게 귀찮으면 결국 안 돌리게 된다는 점부터 따졌습니다. 둥근 로봇청소기는 벽 모서리가 남는 게 큰 고민이었는데 걸레가 옆으로 쭉 나온다는 후기를 보고 마음이 기울었다고 합니다.

구성과 사양 — 상세 페이지 기준

상자에는 본체와 스테이션 말고도 물걸레 두 장, 사이드 브러시, 세정액, 전원선, 작은 솔이 같이 들어 있었습니다. 소모품이 같이 와서 처음엔 따로 살 게 없었다고 합니다.

바닥에 펼쳐 놓은 로봇청소기 본체, 물걸레 두 장, 세정액, 브러시, 전원선
상자에서 꺼내 펼친 구성품. 본체 위에 걸레와 세정액, 브러시, 전원선이 보입니다.

상세 페이지에는 흡입력 10,000Pa, 물체 인식 55가지 유형, 20mm 경사 통과, 물 조절 32단계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본체를 뒤집으면 가운데에 롤러 브러시가 있고 양옆에 둥근 걸레가 한 장씩 붙어 있습니다. 걸레는 슥 대면 붙는 방식이라 끼우기 쉬웠다는 기록입니다.

본체 바닥면의 롤러 브러시와 둥근 물걸레 두 장
본체를 뒤집은 모습. 가운데 롤러 브러시와 양옆 둥근 걸레가 보입니다.

스테이션 자리와 앱 연결

스테이션은 키가 커서 자리를 한참 고민했다고 합니다. 출입구 근처는 비워야 지도가 깔끔하게 그려진다고 해서 벽 쪽에 한 칸을 비운 집이 있었고, 스테이션 앞은 로봇이 나오고 들어가는 길이라 한 뼘은 비워 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방 구석에 놓인 흰색 스테이션과 도킹된 로봇청소기
방 모서리에 둔 스테이션. 로봇청소기가 아래쪽에 도킹돼 있습니다.

스테이션 뚜껑 안쪽에 QR 코드가 붙어 있고, 드리미홈 앱에서 찍으면 연결이 끝납니다. 가족이 같이 쓰려면 기기 공유를 따로 해야 합니다. 첫 청소는 지도를 그리느라 오래 걸렸고, 그다음부터는 시작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쓰면서 달라진 점과 손 가는 일

나갈 때 돌려 두면 돌아올 때 바닥이 깨끗해서 이게 제일 좋았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걸레 뒤에는 바닥이 보송하게 마무리돼 발에 붙는 느낌이 줄었다고 합니다.

손이 가는 건 두 가지입니다. 물통 비우고 채우기, 세정액이 떨어졌는지 보기입니다. 알림이 나오면 그때 하면 됩니다. 한 번 돌리면 한 시간 반쯤 걸려서, 그동안 방문을 닫고 일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바닥에 슬리퍼와 장난감이 놓인 거실의 흰색 스테이션
슬리퍼와 장난감이 있는 거실에 둔 스테이션. 바닥 물건은 치워 줘야 합니다.

아쉬웠던 소음과 걸림

소음은 보통이어서 조용한 편은 아니라 재택할 땐 신경 쓰인다는 사람이 둘이었습니다. 청소할 때보다 걸레를 빨고 먼지를 비울 때 더 크게 들려 화상회의 시간은 피해서 예약을 걸어 둔 집이 있었습니다.

얇은 선이나 바닥 물건은 미리 치워야 하고, 좁은 틈은 들어가지 못해 따로 닦아야 합니다. 맵핑이 잘 안 된다는 후기와 상위 모델인 Gen3보다 사물 인식이 조금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부모님께 선물할 땐 설치 서비스가 포함인지 먼저 확인하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나무 바닥 위 흰색 스테이션과 본체를 정면에서 본 모습
스테이션과 본체를 정면에서 본 모습. 스테이션 아래쪽에 은색 부분이 보입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먼지 비우기와 걸레 세척, 건조를 스테이션이 맡습니다소음이 보통이거나 조금 큰 편입니다
소모품이 같이 와서 처음엔 따로 살 게 없었습니다스테이션이 커서 자리를 내줘야 합니다
구획을 나눠 필요한 곳만 반복 청소할 수 있습니다좁은 틈과 바닥 선, 작은 물건에 걸립니다
걸레 냄새 걱정이 덜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Gen3보다 사물 인식이 덜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혼자 살며 청소 시간이 아까운 분재택 중에 조용한 환경이 필요한 분
반려동물 털이 고민인 집최상위 모델의 인식 성능까지 바라는 분
부모님께 자동 관리되는 청소기를 선물하려는 분스테이션 놓을 한 칸을 내주기 어려운 집
퇴근 시간에 맞춰 예약해 두려는 맞벌이 집바닥에 물건이나 선을 치우기 번거로운 분

자주 묻는 것

소모품은 따로 사야 하나요

처음엔 같이 온 걸로 충분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걸레 패드와 브러시를 교체해야 하고 공식몰에서 따로 판다고 합니다.

어디에 둬야 하나요

출입구 근처는 비우고 벽 쪽에 한 칸을 두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스테이션 앞은 로봇이 오가는 길이라 물건을 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소음은 어느 정도인가요

소음은 보통이라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걸레를 빨고 먼지를 비울 때 더 크게 들려 예약 시간을 조절하는 집이 있었습니다.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깨끗한 물을 채우고 더러운 물통을 비우고, 세정액이 떨어졌는지 보는 정도입니다. 알림이 나오면 그때 하면 된다는 기록입니다.

정리하면

소음이 있고, 스테이션이 크고, 좁은 틈이나 바닥 선에는 걸리는 제품입니다. 상위 모델과 비교하면 사물 인식이 덜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먼지 비우기부터 걸레 세척·건조까지 알아서 하는 구성 때문입니다. 저녁에 청소기를 꺼내던 일이 없어진 게 제일 컸다는 집도 있었습니다. 스테이션 놓을 자리와 돌리는 시간대만 정해진다면 살 만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퇴근 후 청소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드리미 L10s Ultra Gen2 올인원 로봇청소기 자동세척

  • 먼지 비우기와 걸레 세척, 건조를 스테이션이 맡습니다
  • 소모품이 같이 와서 처음엔 따로 살 게 없었습니다
  • 구획을 나눠 필요한 곳만 반복 청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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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