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여행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 호텔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휴가는 사흘뿐인데 바다는 꼭 보고 싶습니다. 항공권과 숙소를 따로 찾다 보면 일정 짜다가 먼저 지칩니다.
신혼여행 때 쇼핑센터에서 반나절을 보낸 기억이 있다면 쇼핑 여부부터 보게 됩니다.
이 글은 친구와 짧은 휴가를 낸 사람과 결혼 5년 차 부부, 두 사람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트리니티항공 직항에 리조트는 스테이션2 화이트비치 바로 앞이고, 쇼핑 항목은 불포함입니다.
디스커버리 투어, 체험 다이빙 강습, 점심 포함 호핑투어가 일정의 중심입니다.
대신 가이드·기사 경비 40달러와 공항세 900페소는 현지에서 따로 내야 합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보라카이 TW 3박4일 노쇼핑 호핑투어 스냅촬영 간식 4성급 파라다이스가든
쇼핑센터 없이 호핑투어와 체험 다이빙을 넣은 보라카이 3박 4일 일정입니다
- 쇼핑 항목이 불포함이라 일정이 단순합니다
- 화이트비치 앞 리조트라 걸어서 바다에 갑니다
- 호핑투어에 점심이 포함이고 체험 다이빙 강습이 있습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짧은 휴가, 쇼핑 걱정
한 사람은 리조트가 화이트비치 앞이고, 공항 왕복 픽업이 들어 있고, 쇼핑센터가 없다는 세 가지로 이 상품을 골랐습니다.
부부는 상세페이지에서 쇼핑 항목이 불포함으로 돼 있는 걸 확인하고 정했습니다. 객실은 2인 1실 기준이고, 여행자보험은 포함이라 따로 가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는 길 — 비행기, 차, 그리고 방카
트리니티항공 직항으로 비행은 4시간 반쯤입니다. 아침 8시 30분에 떠나 낮 12시쯤 칼리보에 내리고, 돌아오는 날은 오후 1시에 출발합니다. 귀국편은 저녁 6시 넘어 인천에 닿아 다음 날 출근이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칼리보에서 차로 항구까지 가고, 방카라는 배로 섬에 들어갑니다. 한 사람은 배 타는 것도 여행 같아서 좋았다고 했고, 섬 안에서는 트라이시클과 걸어서 다녔습니다. 다만 차에서 배로 갈아타야 해서 짐이 많으면 번거롭습니다.

일정 — 하루에 하나씩
도착한 날 저녁에는 디스커버리 투어로 디몰과 환전소를 둘러보고 산미구엘을 한 병씩 받았습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게 돼 다음 날부터 편했다고 합니다.
둘째 날은 체험 다이빙 이론 강습과 실습입니다. 휴먼드론은 팀당 한 번이었고, 팀별 스냅영상 촬영이 혜택에 들어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셋째 날은 점심이 포함된 아일랜드 호핑투어입니다.
식사는 일정에 7번 들어 있고 나머지는 자유식입니다. 방에는 치킨과 맥주 세트, 망고 1kg이 놓여 있었습니다.

부부는 사흘 동안 저녁마다 해변에 나가 봤는데 날마다 하늘 색이 달랐다고 합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바다에 가는 게 이 여행에서 제일 좋았다는 기록입니다.

현지에서 따로 내는 돈
쇼핑이 없는 대신 가이드와 기사 경비 40달러, 귀국 전 공항세 900페소가 있습니다. 상품 가격에 들어 있지 않으니 현금을 미리 챙기라는 조언입니다.
말룸파티 같은 선택 관광은 따로 내야 하고 성인 1인 120달러였습니다. 신청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다고 합니다. 날씨가 나쁘면 호핑이 다른 포인트로 바뀌거나 마사지로 대체될 수 있고, 호텔은 파라다이스 가든 리조트 또는 동급이라 예약 뒤 확정 여부를 한 번 더 물어봤다고 합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쇼핑 항목이 불포함이라 일정이 단순합니다 | 가이드·기사 경비 40달러와 공항세 900페소가 따로 듭니다 |
| 화이트비치 앞 리조트라 걸어서 바다에 갑니다 | 바다 일정이 하루뿐이라 날씨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
| 호핑투어에 점심이 포함이고 체험 다이빙 강습이 있습니다 | 차에서 배로 갈아타서 짐이 많으면 번거롭습니다 |
| 방에 치맥 세트와 망고 1kg이 있었습니다 | 선택 관광은 별도 요금이고 다른 업체를 따로 끼울 수 없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휴가가 짧은 직장인 | 자유 시간이 아주 많은 여행을 원하는 분 |
| 일정을 하나하나 짜기 싫은 분 | 개별로 움직이고 싶은 분 |
| 쇼핑센터가 부담인 부부·친구 | 선택 관광까지 하며 바다 활동을 많이 하고 싶은 분 |
| 숙소에서 바로 해변에 나가고 싶은 분 | 짐이 많아 이동이 걱정인 분 |
자주 묻는 것
쇼핑센터는 가나요
상세페이지에 쇼핑 항목이 불포함으로 돼 있습니다. 부부는 이 점을 확인하고 골랐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따로 내야 하는 돈은 얼마인가요
가이드와 기사 경비 40달러, 귀국 전 공항세 900페소입니다. 말룸파티 선택 관광은 성인 1인 120달러였습니다.
날씨가 나쁘면 호핑은 어떻게 되나요
호핑 포인트가 바뀌거나 마사지로 대체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혼자 쓰거나 홀수 인원이면 어떻게 하나요
객실이 2인 1실 기준이라 혼자 쓰면 독실료가 붙고, 기본 객실이 마감되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예약 전에 문의하세요.
정리하면
현지에서 따로 내는 돈이 있고, 바다 일정이 하루뿐이고, 섬에 드나들기 번거로운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 상품을 고르는 이유는 쇼핑센터 없이 화이트비치 앞에서 사흘을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짧은 휴가에 일정 짜는 수고를 덜고 싶다면 맞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쇼핑 걱정 없이 보라카이 바다를 보고 싶다면
보라카이 TW 3박4일 노쇼핑 호핑투어 스냅촬영 간식 4성급 파라다이스가든
- 쇼핑 항목이 불포함이라 일정이 단순합니다
- 화이트비치 앞 리조트라 걸어서 바다에 갑니다
- 호핑투어에 점심이 포함이고 체험 다이빙 강습이 있습니다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