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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메스 안티포어 스킨로션 2종 후기 — 끈적임 없는 질감, 면도 후, 운동 후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17

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화장품의 사용감은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며, 효과를 보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땀이 많이 난 날은 씻고 나면 얼굴이 금방 번들거립니다. 반대로 아침에 면도하고 나면 턱 아래가 화끈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다 스킨로션을 바르고 싶지만 끈적이는 건 질색인 경우입니다.

이 글은 피토메스 안티포어 스킨로션 2종을 퇴근 후 러닝 뒤에 쓴 사람, 아침 면도 뒤에 쓴 사람 두 명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스킨은 얇은 물 같고, 로션은 얇게 펴집니다. 두 사람 모두 끈적임이 적다고 적었고, 향은 은은한 허브 향입니다.
판매 페이지에는 약산성이며 미백·주름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증받았다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펌프를 세게 누르면 내용물이 튀고,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피토메스 안티포어 스킨로션 2종

가볍게 발리는 스킨과 로션을 같은 라인으로 맞춘 2종 세트입니다

  • 스킨은 물처럼 가볍고 금방 스며든다고 합니다
  • 로션이 얇게 펴져 바른 뒤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 향이 은은한 허브 향이라 부담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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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이유 — 끈적임, 향, 같은 라인

한 사람은 퇴근하고 러닝을 합니다. 땀이 많아 씻고 나면 얼굴이 번들거려서, 스킨로션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바르고 나서 끈적이는지입니다. 질감이 가볍고, 향이 세지 않고, 스킨과 로션이 같은 라인일 것이라는 세 기준을 세웠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면도 후 턱 아래가 화끈거리는데도 물만 묻히고 출근하다가, 와이셔츠 깃에 턱이 쓸리는 날이 늘어 마지못해 알아봤다고 합니다. 면도 후에 써도 되는지, 끈적이지 않는지, 향이 튀지 않는지를 봤습니다.

흰 배경에 나란히 선 청록색 ANTI-PORE Refining Toner와 Lotion 병 두 개
흰 배경에서 본 2종. 왼쪽 병 라벨에 Refining Toner, 오른쪽 병에 Refining Lotion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질감과 향 — 물 같은 스킨, 얇게 펴지는 로션

스킨은 얇은 물 같고 금방 스며든다고 합니다. 로션은 가볍게 펴져서 러닝하고 샤워한 뒤에 발라도 얼굴이 무겁지 않았다고 합니다. 면도한 사람도 바르고 나서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향은 허브 향이 은은합니다. 운동 후에 맡아도 부담이 없었고, 남자 화장품 하면 떠오르는 진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내가 향이 괜찮다며 가끔 손등에 바른다는 대목도 있었습니다.

화장품과 거울이 놓인 화장대 위의 청록색 스킨과 로션 병
화장대에 둔 모습. 병 뒤로 화장품과 거울이 보이고, 두 병 모두 은색 펌프 헤드입니다.

성분은 판매 페이지에 적힌 대로

쓴 사람들이 판매 페이지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허브 추출물로 라벤더, 로즈마리, 타임꽃이 들어 있고, 병풀 성분이 있어 면도 후 스킨으로 써도 된다고 안내돼 있었다고 합니다.

기능성은 미백과 주름 두 가지로 인증받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보습 쪽으로는 판테놀, 베타인, 하이알루로닉애씨드가 적혀 있었습니다. 효과를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고 이런 성분이라고 적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후에 코 옆이 번들거리던 게 덜한 날이 많았다는 느낌과, 면도 후에 발랐을 때 따가운 느낌이 없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모두 본인 피부 기준의 느낌입니다.

화장솜 상자와 화장품이 놓인 화장대 앞의 스킨 로션 두 병
화장솜 상자 옆에 둔 모습. 청록색 병 두 개 옆으로 화장솜이 꺼내져 있습니다.

쓰면서 걸린 점

펌프 압력이 센 편입니다. 세게 누르면 내용물이 손 밖으로 튀고, 땀 흘린 손으로 급하게 누르다 한 번 튀었다고 합니다. 후기에도 같은 이야기가 있어 처음부터 살살 눌렀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에는 스킨로션만으로 보습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환절기나 겨울엔 크림을 하나 더 쓰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통이 커서 러닝 가방에 넣고 다니기는 어렵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스킨은 물처럼 가볍고 금방 스며든다고 합니다펌프를 세게 누르면 내용물이 튑니다
로션이 얇게 펴져 바른 뒤 답답하지 않았습니다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향이 은은한 허브 향이라 부담이 적었습니다통이 커서 들고 다니기는 어렵습니다
스킨과 로션이 같은 라인이라 향이 겹치지 않습니다겨울에는 크림을 더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운동 후 가볍게 얼굴을 정리하고 싶은 분속건조가 심해 이것 하나로 끝내려는 분
끈적여서 스킨로션을 피하던 분펌프를 급하게 누르는 습관이 있는 분
매일 아침 면도하고 스킨과 로션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직장인휴대용 작은 병을 찾는 분
스킨과 로션 향을 맞추고 싶은 분향 없는 제품만 쓰는 분

자주 묻는 것

면도 후에 써도 되나요

판매 페이지에 병풀 성분이 들어 있어 면도 후 스킨으로 써도 된다고 안내돼 있었다고 합니다. 면도 후에 발라 본 두 사람 모두 따가운 느낌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끈적이나요

판매 페이지의 문의 답변에 끈적임 없는 질감으로 만들었다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후기에도 끈적임이 적다는 글이 많았고, 쓴 두 사람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야 하나요

문의 글에 있던 질문입니다. 한 사람은 귀찮아서 손으로 바르는데 불편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건조한 피부에도 괜찮나요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이 가볍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환절기나 겨울에는 크림을 하나 더 쓰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정리하면

펌프가 세고, 통이 크고,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이 부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고, 스킨과 로션을 같은 라인으로 한 번에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 후와 면도 후, 바를 게 많은 건 귀찮은 사람에게 준비 시간이 크게 늘지 않는다는 점이 편했다고 합니다. 기능성과 성분은 구매 전에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끈적임 없는 스킨과 로션을 한 번에 맞추고 싶다면

피토메스 안티포어 스킨로션 2종

  • 스킨은 물처럼 가볍고 금방 스며든다고 합니다
  • 로션이 얇게 펴져 바른 뒤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 향이 은은한 허브 향이라 부담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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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