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쓴 집의 사정과 불편했던 점까지 적었으니, 사양과 설치 조건은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장마철이면 건조대 수건에서 쿰쿰한 냄새가 납니다. 아기가 있는 집은 하루 두 번 돌려도 빨래가 모자랍니다.
세탁기에서 건조기로 빨래를 옮기는 일도 은근히 큽니다. 깜빡하면 젖은 빨래가 하루 종일 통 안에 있습니다.
이 글은 세탁과 건조를 한 대로 끝내는 일체형을 아기가 있는 집, 좁은 세탁실의 맞벌이 집에서 각각 써 본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세탁 25kg, 건조 18kg이고 에너지 1등급인 세탁건조 일체형입니다. 세제와 유연제는 채워 두면 알아서 들어갑니다.
AI 맞춤 코스는 빨래 무게를 보고 끝나는 시간을 알려 주고, 건조는 네 단계 중 기본이 보송하게입니다.
먼지필터 알림이 잦고, 세탁과 건조를 동시에 돌릴 수 없습니다. 이불 코스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삼성 비스포크 AI콤보 세탁25kg 건조18kg 일체형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대로 끝내는 26년형 일체형 세탁건조기입니다
- 한 대로 끝나 세탁실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 세제와 유연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예약과 폰 알림으로 퇴근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두 대 놓을 자리가 없어서
한 사람은 둘째가 태어난 뒤 빨래가 두 배가 됐습니다. 세탁기를 돌리고 건조기로 옮기는 시간이 아기 재우는 시간과 겹쳤고, 이불 빨래가 잦아 용량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신혼 빌라의 좁은 세탁실이 문제였습니다. 입구 폭과 설치 공간을 재 보니 세탁기와 건조기 둘은 빠듯했고, 한 대만 놓는 일체형으로 기준을 바꿨습니다.

도어를 열면 — 드럼과 세제 칸
도어를 열면 스테인리스 드럼이 크게 보입니다. 한 사람은 세탁 전에 안쪽을 한 번 훑어보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위쪽에는 세제와 유연제를 넣어 두는 칸이 있고 아래쪽에는 필터 서랍이 있습니다. 채워 두면 빨래마다 알아서 들어가서 매번 계량하던 일이 없어졌다는 점을 가장 편한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다른 세제를 쓰는 날은 실리콘 컵에 담아 빨래와 함께 넣고, 설정을 세제 없음으로 바꿔야 합니다.

화면과 코스 — 끝나는 시간에 맞춰 사는 저녁
AI 맞춤 코스는 빨래 무게를 감지해 걸리는 시간을 화면에 보여 줍니다. 아기 집에서는 그 시간에 맞춰 씻기고 재웠고, 끝나면 폰으로 알림이 와서 아기를 안고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건조는 네 단계로 고르며 기본은 보송하게입니다. 그대로 썼는데 눅눅하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건조를 끄고 세탁만 돌릴 수도 있습니다.
맞벌이 집은 출근 전에 예약을 걸어 퇴근 시간쯤 끝나게 맞춥니다. 건조 준비를 켜 두면 세탁이 끝났을 때 알림이 오고, 그때 건조하면 안 되는 방수 외투나 운동복을 빼서 따로 넙니다.

놓는 자리 — 세탁실에 들어가는 크기
정면에서 보면 생각보다 크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 대라 세탁실에는 잘 들어갔다고 합니다. 깊이가 일반 제품보다 깊다는 후기가 있어서 설치 전에 치수를 다시 잰 사람도 있습니다.
문이 저절로 열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장마철 건조대가 걱정이던 집은 빨래 옮기는 일이 사라진 점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한 대로 끝나 세탁실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 세탁과 건조를 동시에 돌릴 수 없습니다 |
| 세제와 유연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먼지필터 청소 알림이 자주 뜹니다 |
| 예약과 폰 알림으로 퇴근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 이불을 돌린 날은 끝나는 시간이 예상보다 늘었습니다 |
| 건조 단계를 네 가지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고 깊이가 깊은 편입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다 놓을 자리가 없는 집 | 하루에 여러 판을 연달아 돌리는 대가족 |
| 빨래 옮기고 너는 일을 줄이고 싶은 맞벌이 | 얇은 옷 구김이 신경 쓰이고 다림질을 안 하는 분 |
| 이불 빨래를 집에서 하고 싶은 집 | 설치 일정을 바로 잡아야 하는 분 |
| 장마철 건조대가 늘 고민인 집 | 화면 조작이 낯설고 도와줄 사람이 없는 분 |
자주 묻는 것
세탁과 건조를 같이 돌릴 수 있나요
한 통이라 동시에는 안 됩니다. 앞 판이 끝나야 다음 빨래를 넣을 수 있어서 흰 빨래를 따로 돌릴 때는 기다려야 합니다.
이불도 되나요
세탁 25kg, 건조 18kg이라 겨울 이불을 한 번에 돌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불 코스를 세탁에 건조까지 이으면 4시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있어서, 표준 코스로 나눠 돌리는 집도 있습니다.
다른 세제를 써도 되나요
실리콘 컵에 담아 빨래와 함께 넣고 설정을 세제 없음으로 바꿔 돌린다고 합니다.
배송과 설치는 어떤가요
설치 기사가 와서 자리를 잡아 줬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주문 후 배송이 두 달 걸렸다는 후기도 있으니 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동시에 못 돌리고, 먼지필터를 자주 비워야 하고, 이불은 시간이 길어지는 제품입니다. 깊이와 입구 폭도 미리 재 봐야 합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옮겨 담고 너는 일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한 대뿐인 세탁실, 퇴근 후 빨래할 힘이 없는 집에서 쓰기 좋았습니다. 하루에 몰아서 여러 판을 돌리는 집이 아니라면 살 만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세탁과 건조를 한 대로 끝내고 싶다면
삼성 비스포크 AI콤보 세탁25kg 건조18kg 일체형
- 한 대로 끝나 세탁실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 세제와 유연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예약과 폰 알림으로 퇴근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