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큰 알약 때문에 오메가3를 두 번 접었다가 다시 먹어 본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를 말하지 않습니다.
오메가3는 늘 반쯤 먹다 남는 영양제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알이 커서 목에 걸리고, 트림할 때 비린 게 올라와서 중간에 접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기록의 시작도 거기였습니다. 두 번 포기하고 세 번째로 고른 게 이 미니 캡슐입니다.
아이 수영 강습 기다리는 시간에 엄마들 사이에서 나온 제품이고, 이후 부모님과 남편에게도 권해 본 기록을 한 글에 합쳤습니다.
세 줄 요약
미니 캡슐은 길이가 짧아진 것입니다. 굵기는 일반 캡슐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기록이 있어, 물을 넉넉히 마시고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빈속에 먹은 날은 트림이 살짝 올라와 저녁 식사 뒤로 옮겼습니다.
80캡슐 병이 세 병 옵니다. 보관 자리를 따로 마련해야 하고,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블랙모어스 알티지 오메가3 피쉬오일 미니 캡슐 · 80캡슐 × 3병 (2+1)
큰 알 때문에 오메가3를 접었던 분이 다시 시도해 볼 만한 크기입니다
-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오르지 않습니다
- 알 길이가 짧아 큰 알보다 넘기기 편합니다
- 병이 작아 가방과 바구니에 쏙 들어갑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과 알 크기부터 봤습니다
한 알이 510mg인 미니 캡슐이고, 한 병에 80캡슐이 들어 있습니다. 이 구성은 같은 병이 세 병 옵니다.
상품명에 임산부라고 붙어 있지만 섭취 대상은 성인 남녀로 표기돼 있어, 남편과 같이 먹으려고 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임신 중이라면 다니는 병원에 먼저 확인하세요.
병은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어두운 갈색 병이고, 흰 뚜껑이 톡 열리는 방식입니다. 식탁 위 영양제 바구니 한쪽에 세워 둘 수 있었습니다.

작다는 말은 길이 얘기입니다
알은 확실히 작습니다. 다만 길이가 짧아진 것이지 굵기는 일반 캡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라고 적은 기록이 여러 번 나옵니다.
그래서 작다는 말만 믿기보다 리뷰 사진으로 굵기까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먹을 때는 물을 한 모금 넉넉히 머금고 넘기니 걸리지 않았습니다.
캡슐은 노랗고 투명한 알입니다. 생선을 싫어하는 60대 아버지께 보여 드렸더니 생각보다 작다고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냄새와 비린 트림은 이랬습니다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먹던 제품은 여는 순간 알았다는 비교 기록이 있습니다. 병 이름 앞에도 오더리스라고 붙어 있습니다.
트림은 대부분의 날 비리지 않았지만 빈속에 먹은 날은 한 번 살짝 올라왔다는 기록이 반복됩니다. 아버지도 아침 공복에 먹은 날 트림이 올라와 저녁 식사 뒤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식사 뒤에 붙이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먹는지, 어디에 두는지
- 저녁 설거지가 끝나면 먹습니다. 식탁 바구니에서 병을 꺼내 오는 김에 아이 영양제도 같이 챙깁니다
- 약 바구니 옆에 병을 세워 두면 다른 걸 먹을 때 손이 같이 가서 빼먹는 날이 거의 없었다는 기록입니다
- 같은 병에서 둘이 꺼내 먹으면 누가 안 먹었는지 금방 보입니다
- 병이 어두운 색이라 햇빛 드는 창가 말고 찬장 안쪽에 둡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끊기지 않고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병 반도 못 비웠는데 이번에는 한 병을 다 비웠다고 적었습니다. 몸이 어떻다고 말할 만큼은 모르겠다는 말도 같이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오르지 않습니다 | 병이 유리라 아이 손 닿는 곳에 두기 신경 쓰입니다 |
| 알 길이가 짧아 큰 알보다 넘기기 편합니다 | 굵기는 일반 캡슐과 비슷해 물을 넉넉히 마셔야 합니다 |
| 병이 작아 가방과 바구니에 쏙 들어갑니다 | 세 병이 한꺼번에 와서 보관 자리가 필요합니다 |
| 소비기한이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라 여유가 있습니다 | 빈속에 먹으면 트림이 살짝 올라온 날이 있습니다 |
먹기 전에 확인할 것
- 이 글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를 말하지 않습니다.
-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하다면 먼저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세요. 보충제는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임신·수유 중이거나 드시는 약이 있으면 먹기 전에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 섭취량과 방법은 제품 표기를 따르세요.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큰 알 때문에 오메가3를 접었던 분 | 한 병에 개수가 많은 걸 찾는 분 |
| 생선 냄새와 비린 트림이 걱정인 분 | 알이 아주 작아야 넘기는 분 |
| 부모님·가족과 한 병씩 나눠 먹으려는 분 | 보관 공간이 좁은 분 |
| 식사 뒤에 영양제를 한꺼번에 먹는 습관이 있는 분 | 빈속에만 먹을 수 있는 분 |

자주 묻는 것
미니 캡슐이면 정말 작은가요
길이가 짧습니다. 굵기는 일반 캡슐과 비슷하다는 기록이 있으니, 물을 넉넉히 머금고 넘기세요.
비린내가 나나요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올라오지 않았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빈속에 먹으면 트림이 올라온 날이 있어 식사 뒤에 먹는 편이 나았습니다.
한 번에 세 병이 오면 부담되지 않나요
소비기한이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라 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보관할 자리만 미리 정해 두세요. 직접 받은 병의 소비기한은 병에서 확인하세요.
임신 중에도 먹어도 되나요
임신 중이던 사람은 검진 때 먹던 통을 전부 가져가 병원에 물어보고 먹었다고 합니다. 먹기 전에 다니는 병원에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알 굵기가 일반 캡슐과 비슷해서 물을 넉넉히 마셔야 하고, 유리병이라 아이 손이 닿는 곳은 피해야 하고, 세 병이 한꺼번에 오는 점도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두 번 접었던 오메가3를 끝까지 한 병 비우게 한 형태입니다. 냄새가 훅 올라오지 않고 병이 작아 식사 뒤 루틴에 붙이기 쉬웠습니다.
큰 알과 비린 냄새 때문에 오메가3를 포기해 본 분이라면, 식사 뒤에 먹는 조건으로 다시 시도해 볼 만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오메가3를 다시 시도해 보고 싶으시다면
블랙모어스 알티지 오메가3 미니 캡슐 80캡슐 × 3병 · 식사 뒤에 한 알
- 병을 열었을 때 생선 냄새가 훅 오르지 않습니다
- 알 길이가 짧아 큰 알보다 넘기기 편합니다
- 병이 작아 가방과 바구니에 쏙 들어갑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