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주방 가전이라 쓰는 환경과 달걀 개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래 내용은 쓴 사람이 느낀 점입니다.
오후 세 시쯤 배가 고파지면 편의점 과자를 집게 됩니다. 아침에는 냄비에 물을 올리고 끓기를 기다리다 출근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삶은 계란 하나 먹자고 기계까지 사야 하나 싶은 마음도 듭니다.
이 글은 같은 계란찜기를 사무실 간식용과 출근 전 아침 계란용으로 각각 써 본 두 사람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다이얼을 돌려 두면 시간이 되어 알아서 꺼지고 소리가 나는 1단짜리 올스텐 소형 계란찜기입니다.
한 번에 7개까지 삶을 수 있어서 하루 3개쯤 먹는 한 사람에게는 충분했다고 합니다.
처음 쓰기 전에 연마제를 닦고 식초나 구연산으로 한 번 끓이는 세척이 필요하고, 쓰다 보면 얼룩이 생깁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Bear 올스텐 미니 계란찜기 에그 쿠커 달걀삶는 기계 1단 타이머 고구마 호빵
다이얼만 맞춰 두면 알아서 꺼지는 1단 소형 계란찜기입니다
- 다이얼을 맞춰 두면 알아서 꺼지고 소리가 납니다
- 작아서 서랍에 들어갑니다
- 찜 방식이라 껍질이 터져도 덜 찝찝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냄비를 꺼내기 싫은 자리
한 사람은 사무실 책상에 삶은 계란 정도는 두고 먹자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에는 냄비도 없고 가스불도 못 쓰니 전기로 돌리는 기계가 필요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삶아 오는 건 더 귀찮았다고 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운동을 시작하고 아침마다 계란을 챙깁니다. 물 올리고, 끓으면 넣고, 시간 재고, 식히면 출근 전 십오 분이 사라집니다. 타이머를 깜빡해 너무 익히거나 덜 익어 노른자가 흐른 날도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정한 기준은 비슷했습니다. 작을 것, 타이머가 있을 것, 닦기 쉬울 것입니다.
크기와 구성 — 서랍에 들어가는 1단
구성품은 본체, 찜기, 뚜껑, 계량컵, 계란 커터, 레시피북입니다. 1단짜리 소형이라 사무실 서랍이나 싱크대 서랍에 넣어 둘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열이 닿는 부분이 스테인리스입니다. 물에 달걀을 직접 담그지 않는 찜 방식이라 껍질이 터져도 덜 찝찝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쓰는 방법 — 올리고, 다이얼 돌리고
물을 계량컵으로 재서 넣고 달걀을 올린 뒤 다이얼을 돌립니다. 아침에 쓴 사람은 머리를 말리고 나오니 소리가 나 있었고 껍질도 깔끔하게 까졌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쓴 사람은 메일을 쓰다가 소리가 나서 나가 꺼냈습니다. 흰자가 껍질에 잘 붙지 않았다고 합니다. 계란 커터로 썰어 샐러드에 올려 먹기도 했습니다.

설정 시간 — 달걀 개수에 따라 맞췄습니다
후기를 보고 완숙은 15분, 부드러운 달걀은 11분 정도로 맞춘 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침에 쓴 사람은 달걀 개수에 따라 몇 번 바꿔 보며 시간을 찾았습니다.
고구마나 호빵도 데울 수 있다고 해서 두 사람 모두 다음에 시도해 볼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달걀만 썼습니다.

쓰면서 신경 쓰인 부분
스테인리스에는 연마제가 묻어 있어서 식용유를 묻힌 키친타월로 닦고, 식초나 구연산을 넣어 한 번 끓이는 첫 세척을 했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하기는 번거로워 집에서 하고 가져간 사람도 있습니다.
한 번 쓰면 때나 얼룩이 생겼고, 몇 번 쓰자 바닥 쪽이 뿌예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식초 물에 끓이면 다시 깨끗해지지만 매번 하기는 귀찮습니다.
타이머는 한 번 돌리면 되돌리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시간을 잘 맞춰야 합니다. 째깍거리는 소리가 있어 예민한 분은 거슬릴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다이얼을 맞춰 두면 알아서 꺼지고 소리가 납니다 | 쓰기 전에 연마제를 닦고 끓이는 첫 세척이 필요합니다 |
| 작아서 서랍에 들어갑니다 | 쓰다 보면 때와 얼룩이 생깁니다 |
| 찜 방식이라 껍질이 터져도 덜 찝찝했습니다 | 한 번 돌린 타이머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 껍질이 잘 까졌다고 합니다 | 째깍거리는 소리가 있고 배송비가 따로 붙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사무실에서 삶은 계란을 간식으로 먹고 싶은 분 | 한 번에 많은 개수를 삶아야 하는 가족 |
| 아침마다 냄비 쓰기가 귀찮은 분 | 얼룩이 생기는 것이 신경 쓰이는 분 |
| 혼자 먹을 만큼만 삶는 분 | 타이머 소리에 예민한 분 |
| 서랍에 넣어 둘 작은 제품을 찾는 분 | 세척 과정이 번거로운 분 |
자주 묻는 것
한 번에 몇 개까지 삶나요
아침에 쓴 사람은 7개까지 삶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많은 개수를 삶는 집은 구매 전에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처음 쓸 때 해야 할 일이 있나요
스테인리스 연마제를 식용유 묻힌 키친타월로 닦고 식초나 구연산을 넣어 한 번 끓였다고 합니다. 설명서대로 처음 쓰기 전에 세척부터 하라는 팁이 있었습니다.
삶는 시간은 얼마로 맞추나요
완숙은 15분, 부드러운 달걀은 11분 정도로 맞춘 사례가 있었습니다. 달걀 개수에 따라 달라서 몇 번 바꿔 보며 맞췄다고 합니다.
달걀 말고도 쓸 수 있나요
고구마나 단호박, 호빵을 데워 먹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직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첫 세척이 필요하고, 얼룩이 생기고, 타이머를 처음부터 잘 맞춰야 하는 제품입니다. 가족이 많은 집에는 용량이 작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다이얼만 맞춰 두면 달걀이 알아서 익기 때문입니다. 오후 세 시에 과자 대신 삶은 계란을 집게 된 것, 아침에 냄비를 꺼내지 않게 된 것이 두 사람이 꼽은 변화였습니다. 혼자 먹을 만큼 삶는다면 살 만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냄비 없이 계란을 삶고 싶다면
Bear 올스텐 미니 계란찜기 에그 쿠커 달걀삶는 기계 1단 타이머 고구마 호빵
- 다이얼을 맞춰 두면 알아서 꺼지고 소리가 납니다
- 작아서 서랍에 들어갑니다
- 찜 방식이라 껍질이 터져도 덜 찝찝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