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쓴 사람의 상황과 불편했던 점까지 적었으니, 사양과 구성은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인강을 폰으로 보면 눈이 아프고, 필기하다 영상을 놓칩니다. 그렇다고 공부용에 비싼 노트북을 사자니 선뜻 결제가 안 됩니다.
재택근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서, 메일, 화상회의가 전부인데 고사양 사양까지 낼 이유는 없습니다.
이 글은 같은 16인치 노트북을 입학을 앞둔 학생, 인강 보는 아들을 둔 부모, 재택근무하는 직장인이 써 본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인텔 N95에 16GB 메모리, 512GB 저장공간이고 윈도우 11이 설치된 16인치 화이트 노트북입니다.
화면은 16:10 비율이고 숫자 키패드, 넓은 터치패드, 200만 화소 웹캠이 있습니다. USB-A 세 개와 HDMI, USB-C가 옆면에 있습니다.
무게는 1.67kg이고, 수리 센터가 가까이 없으면 택배로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고사양 작업용은 아닙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베이직스 베이직북 16인치 16GB 512GB
문서와 인강, 화상회의에 쓰는 큰 화면 화이트 노트북입니다
- USB-A 세 개와 HDMI, USB-C가 있어 허브가 필요 없었습니다
- 16:10 큰 화면에 창 두 개를 나란히 띄울 수 있습니다
-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큰 화면은 필요하고 고사양은 필요 없어서
입학을 앞둔 학생은 인강과 리포트용으로 16인치쯤 되는 화면을 먼저 찾았습니다. 화면이 작으면 눈이 금방 피곤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가 낯설어 후기를 오래 읽었고, 몇 달째 고장 없이 쓴다는 글을 확인하고 정했습니다.
재택근무자는 얇은 노트북의 단자가 하나뿐이라 허브를 꼭 꽂아야 했습니다. 빠뜨리고 오는 날은 아무것도 못 했다고 합니다. 모니터를 연결해 쓰고 싶어서 단자가 많은 16인치를 골랐습니다.

단자 구성 — 옆면을 직접 확인한 기록
옆면에는 USB-A, 이어폰 단자, HDMI, USB-C가 일렬로 있고 전원 단자도 따로 있습니다. USB-A는 세 개라 하나는 마우스 수신기, 하나는 외장하드, 나머지는 USB 메모리용으로 썼다고 합니다.
HDMI 선을 꽂으니 모니터가 바로 잡혔고 따로 설정할 것이 없어 허브 서랍을 치웠다고 합니다. 옆면이 꽉 차 보여도 선이 엉키진 않았습니다.

화면과 키보드
세로로 길쭉한 16:10 비율이라 문서가 한눈에 들어오고, 강의 창과 필기 창을 나란히 띄워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화면 위에는 200만 화소 웹캠이 있어 온라인 조별 모임과 화상회의에서 얼굴 보이는 데는 충분했습니다.
오른쪽에 숫자 키패드가 있어 과제 표와 엑셀 입력이 편했고, 터치패드가 커서 마우스를 안 꺼내는 날도 있었습니다. 한/영 키 옆에는 코파일럿 키가 있습니다.


한 달 써 보니
문서 작업과 화상회의 정도로 쓰는 재택근무자는 팬 소리가 거의 안 났고 버벅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인강을 틀고 다른 창을 열어도 큰 느려짐은 없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다만 엄청 빠르다기보다 무리 없는 쪽이라고 표현했고, 무거운 프로그램을 쓰면 어떨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게임은 사양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USB-A 세 개와 HDMI, USB-C가 있어 허브가 필요 없었습니다 | 1.67kg이라 들고 다니면 묵직합니다 |
| 16:10 큰 화면에 창 두 개를 나란히 띄울 수 있습니다 | 수리 센터가 가까이 없으면 택배로 보내야 합니다 |
|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 | 첫 윈도우 설정이 길어 초기화한 후기가 있습니다 |
| 윈도우 11이 설치돼 있어 받자마자 쓸 수 있습니다 | 화면에 지문이 잘 묻고 파우치에 본체만 들어갑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인강과 문서 작업이 주인 학생 | 영상 편집이나 고사양 게임을 하는 분 |
| 집에서 모니터를 연결해 쓰는 재택근무자 | 매일 가방에 넣고 카페로 다니는 분 |
| 허브를 매번 챙기던 분 | 수리 센터가 가까워야 안심되는 분 |
| 큰 화면에 가격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빠릿한 반응을 기대하는 분 |
자주 묻는 것
인강용으로 충분한가요
인터넷, 영상, 문서 정도는 버벅이지 않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고사양 작업은 맞지 않습니다.
처음 켜면 오래 걸리나요
윈도우 설정이 오래 걸려 오류인 줄 알고 껐다 켜서 초기화한 후기가 있습니다. 중간에 끄지 말고 끝까지 기다리세요.
구성품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키보드 스킨과 파우치가 같이 들어 있었다는 기록이 있고, 한컴, 마우스, AS 2년 옵션을 골랐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옵션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마우스 패드는 따로 챙겨야 했습니다.
수리는 어떻게 하나요
수리 센터가 근처에 없으면 택배로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그럴 일은 없었다는 기록입니다.
정리하면
무게가 있고, 수리는 택배를 거쳐야 할 수 있고, 첫 설정이 긴 제품입니다. 고성능을 기대하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큰 화면과 넉넉한 단자를 부담 적은 구성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인강과 문서, 재택근무 같은 일상 작업에 무난했습니다. 매일 들고 다닌다면 무게부터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큰 화면 노트북이 필요하지만 고사양은 필요 없다면
베이직스 베이직북 16인치 16GB 512GB
- USB-A 세 개와 HDMI, USB-C가 있어 허브가 필요 없었습니다
- 16:10 큰 화면에 창 두 개를 나란히 띄울 수 있습니다
-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