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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치앙라이 패키지 5일 후기 — 하나팩 핫플마스터, 아카팜·재즈바, 쇼핑 3곳과 가이드 경비 50달러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17

이 글은 네이버 여행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이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 항공 시간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혼자 가는 여행은 길 찾고 예약하는 일이 오히려 피곤합니다. 아이들을 맡기고 오랜만에 나온 여행이라면 가격이 제일 신경 쓰입니다.

이 글은 퇴사하고 혼자 쉬러 간 사람과 동생과 둘이 간 사람, 두 사람이 같은 치앙마이·치앙라이 5일 상품에 대해 적은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이스타항공으로 가는 출발확정 상품이고, 치앙마이 더 레인트리와 치앙라이 카하바디 큐리오 컬렉션에서 묵습니다.
아카팜 팜 카페, 모먼츠 재즈바, 칸톡 디너쇼가 일정에 있고 식사는 9번 들어 있습니다.
대신 쇼핑센터 3곳을 들르고 가이드·기사 경비 1인 50달러는 현지에서 따로 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출발확정] [핫플마스터] 치앙마이/치앙라이 5일 태국북부하이라이트

아카팜과 재즈바, 반나절 자유일정이 들어 있는 태국 북부 5일 일정입니다

  • 식사 9번에 입장료와 여행자보험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 아카팜, 재즈바, 칸톡 디너쇼 같은 일정이 있습니다
  • 최소 2명 출발확정이라 혼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여행에서 일정·가격 확인하기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혼자도 부담 없고, 비용이 먼저 보이는 상품

퇴사 후 첫 긴 휴가를 쓴 사람은 최소 출발 인원이 2명이고 출발확정이라고 적혀 있어 혼자 신청해도 부담이 덜했다고 합니다. 혼자 쓰는 방이라 싱글 요금이 붙는지는 예약할 때 따로 물어봤습니다.

동생과 간 사람은 하나팩 세이브라는 실속형 상품인 점을 봤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쇼핑센터와 선택 관광이 있고 가이드 경비가 불포함이라고 먼저 적혀 있어서 믿음이 갔다고 합니다. 입장료와 여행자보험은 요금에 포함입니다.

항공과 숙소 — 밤에 도착해 호텔로 직행

이스타항공으로 오후 5시 25분에 인천을 떠나 밤 9시 20분쯤 치앙마이에 닿습니다. 첫날은 공항에서 바로 호텔로 갑니다. 한국말을 하는 현지인 가이드가 미팅보드를 들고 기다립니다.

호텔은 4성급 이상으로 묶여 있고, 치앙마이는 더 레인트리, 치앙라이는 카하바디 큐리오 컬렉션이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는 밤 10시 20분이라 인천에 새벽 5시 30분쯤 내립니다. 이스타항공은 기내식이 없어 공항에서 미리 먹고 탔다는 기록입니다.

안개 낀 녹차밭 위에 세워진 추이퐁 티 플랜테이션 나무 표지판
안개가 낀 아침 녹차밭의 추이퐁 티 플랜테이션 표지판입니다.

일정에서 기억에 남은 곳

치앙라이 산속의 아카팜은 양들이 돌아다니는 팜 카페이고 음료가 한 잔 포함입니다. 혼자 앉아 멍하니 있었다는 사람도, 동생이 사진을 제일 많이 찍었다는 사람도 이곳을 꼽았습니다. 바로 앞에는 추이퐁 녹차 농장에서 녹차를 한 잔 받아 마십니다.

메카짠 온천에서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을 합니다. 골든 트라이앵글 뷰포인트와 청색 사원도 같은 날 들릅니다. 저녁에는 무제한 삼겹살이 나오고, 칸톡 디너쇼와 미슐랭 맛집 위라디 식사도 일정에 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녹차밭 언덕 앞에 선 추이퐁 표지판
맑은 하늘 아래 녹차밭이 펼쳐진 전망대입니다.

혼자 간 사람은 그날 밤 매카운하 거리를 걷다 모먼츠 재즈바에 갔습니다. 맥주 한 병과 라이브 연주가 나와 혼자여도 어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지막 날 오전은 자유 일정으로, 가이드 없이 11시에 로비에서 다시 모입니다.

구름 낀 하늘 아래 끝없이 이어진 녹차밭과 추이퐁 표지판
녹차밭이 멀리까지 이어지는 전망대에서 본 풍경입니다.

따져 볼 것 — 쇼핑, 이동, 선택 관광

쇼핑센터 3곳을 도는 시간이 짧지 않았습니다. 사지 않아도 된다지만 그만큼 자유 시간이 줄어듭니다. 둘째 날은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까지 3시간 30분을 이동하니 거의 이동하는 날입니다.

선택 관광도 따로 돈을 냅니다. 싱하파크 트램 투어는 성인 1인 60달러였고, 한 사람은 하지 않고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사원에는 민소매, 반바지, 슬리퍼가 입장 불가라 긴바지와 운동화를 챙겼습니다. 출발 전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는 입국 3일 안에 미리 써 두어야 합니다.

안개에 싸인 이른 아침 녹차밭과 추이퐁 표지판
옅은 안개가 낀 이른 시간의 녹차밭입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식사 9번에 입장료와 여행자보험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쇼핑센터 3곳을 돌아 자유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카팜, 재즈바, 칸톡 디너쇼 같은 일정이 있습니다가이드·기사 경비 1인 50달러가 현지 결제입니다
최소 2명 출발확정이라 혼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치앙라이까지 3시간 30분 이동하고 이스타항공은 기내식이 없습니다
호텔이 4성급 이상으로 묶여 있습니다선택 관광은 별도 요금이고 귀국 도착이 새벽입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혼자 쉬러 가는데 일정 짜기는 귀찮은 분쇼핑이 없는 일정을 원하는 분
쇼핑과 가이드 경비를 감안하고 가격을 낮추고 싶은 분자유 시간이 많은 여행을 원하는 분
식사와 공연이 일정에 들어 있는 쪽이 편한 분긴 버스 이동이 힘든 분
팜 카페와 녹차밭 같은 풍경을 보고 싶은 분기내식이 나오는 항공을 선호하는 분

자주 묻는 것

혼자도 출발할 수 있나요

최소 출발 인원이 2명이고 출발확정으로 안내돼 있어, 혼자 신청한 사람도 부담이 덜했다고 합니다. 싱글 요금은 예약 시 확인하세요.

가이드 경비는 얼마인가요

가이드와 기사 경비는 1인 50달러로 불포함이라 현지에서 냅니다.

차량은 어떤 걸 타나요

6명에서 8명이면 승합차, 9명부터는 중형 버스라고 안내돼 있고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자유 일정은 어떻게 쓰나요

오전에 가이드 없이 11시까지 로비에 모입니다. 호텔 근처를 걷거나 점심을 먹는 식으로 보냈다는 기록입니다.

정리하면

쇼핑이 3곳이고, 가이드 경비가 따로 들고, 이동이 길고 귀국이 새벽인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 상품을 고르는 이유는 비용 조건이 상세페이지에 먼저 적혀 있고, 그 안에 식사와 공연, 팜 카페가 알차게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혼자든 둘이든 이 조건을 감안할 수 있다면 맞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아카팜과 재즈바가 있는 치앙마이 5일을 찾는다면

[출발확정] [핫플마스터] 치앙마이/치앙라이 5일 태국북부하이라이트

  • 식사 9번에 입장료와 여행자보험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 아카팜, 재즈바, 칸톡 디너쇼 같은 일정이 있습니다
  • 최소 2명 출발확정이라 혼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여행에서 일정·가격 확인하기

예약이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정과 가격은 출발일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