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눈가 자국 때문에 노패킹 수경으로 바꿔 두 달 써 본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수영을 다닌 지 일 년쯤 되면 눈가 자국이 가장 신경 쓰입니다.
새벽 강습이 끝나고 바로 출근하는데, 눈 주위에 동그랗게 빨간 줄이 남아서 오전 내내 거울을 피해 다닌 적도 있습니다.
같은 반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노패킹으로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들은 이름이 뷰 블레이드였습니다.
세 줄 요약
패킹이 없어서 시야가 탁 트입니다. 벽이 다가오는 것이 빨리 보여 턴 타이밍을 잡기 편했습니다.
눈가 자국은 끝나고 한 시간쯤 지나면 거의 안 보일 정도로 줄었습니다.
대신 조립을 직접 해야 하고, 세게 조이면 오히려 아프며, 렌즈가 긁히기 쉽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뷰 블레이드 F 제로 노패킹 수경 · V127 미러 · 정식수입품
눈가 자국과 답답한 패킹 수경이 불편했던 사람이 바꿔 쓰기 좋은 노패킹입니다
- 패킹이 없어 시야가 탁 트입니다
- 눈가 자국이 한 시간쯤 지나면 거의 안 보입니다
- 김이 서려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다시 맑아집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색을 고르는 데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이 제품은 렌즈 색마다 빛이 통과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밝은 색은 시야가 좋고, 진한 색은 밖에서 눈이 덜 비칩니다.
저는 실내 강습이라 밝은 쪽으로 골랐습니다. 야외 수영장이나 밖에서 눈이 비치는 것이 신경 쓰이는 사람은 진한 색을 보는 쪽이 낫습니다.

받으면 조립부터 해야 합니다
수경 본체, 끈, 뒤통수 쪽에 끼우는 작은 플라스틱 고리, 코받침이 따로 들어 있습니다. 조립이 필요한 구성입니다.
| 구성품 | 메모 |
|---|---|
| 수경 본체 | 파랑 프레임에 미러 렌즈입니다 |
| 끈과 고리 | 끈을 고리 구멍에 안에서 밖으로 차례대로 끼웁니다 |
| 코받침 |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있어 중간 크기로 끼웠습니다 |
처음엔 끈 끼우는 순서가 조금 헷갈렸습니다. 설명서가 일본어라 그림만 보고 했고, 끈 길이를 맞추는 데도 두어 번은 다시 풀었다 끼웠습니다.
패킹이 없어서 시야가 넓습니다
써 보고 가장 놀란 것이 시야입니다. 렌즈 위아래가 탁 트여서 앞이 넓게 보입니다. 벽이 다가오는 것이 훨씬 빨리 보여서 턴 타이밍을 잡기도 편했습니다.
눈가 자국은 확실히 줄었습니다. 끝나고 한 시간쯤 지나면 거의 안 보일 정도입니다.
김 서림은 렌즈 안쪽을 손가락으로 살짝 문지르면 다시 맑아지는 방식이라, 안티포그를 따로 챙기지 않고 다녔습니다.

조임 정도와 렌즈 관리
물이 들어올까 봐 세게 조였더니 오히려 눈이 아프고 자국도 그대로 남았습니다. 느슨하게 풀어야 오히려 편하고 물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렌즈는 약한 편입니다. 케이스 없이 가방에 넣고 다녔더니 금방 잔기스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꼭 케이스에 넣어서 다닙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패킹이 없어 시야가 탁 트입니다 | 조립이 번거롭고 설명서가 일본어입니다 |
| 눈가 자국이 한 시간쯤 지나면 거의 안 보입니다 | 세게 조이면 눈이 아프고 자국도 그대로입니다 |
| 김이 서려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다시 맑아집니다 | 렌즈가 약해 케이스 없이 두면 잔기스가 생깁니다 |
| 코받침을 여러 크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끈 길이를 맞추는 데 두어 번 다시 풀었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눈가 자국 때문에 수경을 바꾸려는 분 | 조립이나 끈 조절이 귀찮은 분 |
| 앞이 답답한 패킹 수경이 불편했던 분 | 수경을 케이스 없이 가방에 넣어 다니는 분 |
| 턴 타이밍을 더 빨리 보고 싶은 분 | 세게 조여야 안심이 되는 분 |
| 실내 강습에서 밝은 시야를 원하는 분 | 일본어 설명서가 불편한 분 |

자주 묻는 것
조립은 어렵나요
끈을 고리 구멍에 안에서 밖으로 차례대로 넣으면 되는데 처음엔 헤맸습니다. 설명서가 일본어라 그림만 보고 했습니다.
김 서림은 어떤가요
렌즈 안쪽을 손가락으로 살짝 문지르면 다시 맑아지는 방식이라 따로 안티포그를 챙기지 않았습니다.
세게 조여야 물이 안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세게 조였더니 눈이 아프고 자국도 그대로였고, 느슨하게 풀어야 오히려 편하고 물도 안 들어왔습니다.
케이스는 필요한가요
케이스 없이 가방에 넣어 다녔더니 금방 잔기스가 생겼습니다. 꼭 케이스에 넣어 다니는 것을 권합니다.
정리하면
조립이 번거롭고, 조임 요령이 필요하며, 렌즈가 긁히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시야가 탁 트이고 눈가 자국이 크게 줄었다는 점 때문에 이걸 계속 씁니다. 눈가 자국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라면, 케이스를 함께 마련하는 조건으로 살 만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눈가 자국 때문에 수경을 바꾸려 한다면
뷰 블레이드 F 제로 노패킹 수경 · V127 미러 · 정식수입품
- 패킹이 없어 시야가 탁 트입니다
- 눈가 자국이 한 시간쯤 지나면 거의 안 보입니다
- 김이 서려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다시 맑아집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