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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북5 프로360 후기 — 16인치 S펜 투인원, 대학원 필기·논문·USB-A 하나뿐인 포트

오즈의오만잡다제품 사양과 공개된 후기를 직접 정리해 올립니다. 협찬은 받지 않습니다. · 2026-10-17

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쓴 사람의 상황과 불편했던 점까지 적었으니, 무게와 포트 구성은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논문 PDF에 밑줄을 긋고 메모를 달다 보면 종이를 안 쓰게 됩니다. 강의 영상을 보면서 노트에 따로 필기하면 화면을 계속 오가야 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을 따로 사자니 가격이 부담입니다. 한 대로 합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이 글은 화면이 360도 접히는 노트북을 필기용으로 고른 대학원생과, 10년 만에 노트북을 바꾼 주부의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16인치 화면이 360도로 접히고 터치와 S펜이 되는 노트북입니다. 그레이에 32GB, SSD 1TB 구성입니다.
무게는 1.69kg이라 가방에 넣으면 묵직하고, USB-A 단자는 하나뿐입니다. 충전은 USB-C 케이블로 합니다.
전원 버튼 지문 인식, 숫자 키패드, 넓은 터치패드가 있고 상자에 S펜과 USB-C 케이블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삼성 갤럭시북5 프로360 그레이 32GB SSD1TB

필기와 문서 작업을 한 대로 끝내는 16인치 투인원 노트북입니다

  •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 대로 합쳤습니다
  • S펜이 상자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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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두 대 대신 한 대

한 사람은 노트북이 오래돼 팬 소리가 커지고 창 몇 개만 열어도 버벅거렸습니다. 필기와 자료에 줄 긋는 일은 태블릿이 편해서 둘 다 사려던 참에, 화면이 돌아가는 이 모델이 기기를 두 대 살 이유를 줄여 줬다고 합니다.

대학원생은 읽을 논문이 많아 필기가 되는 노트북을 찾았습니다. 상자를 열면 S펜과 USB-C 케이블이 같이 들어 있어서 펜을 따로 안 사도 되는 점이 컸다고 합니다.

상자 안에 들어 있는 S펜과 흰 충전 케이블
상자 구성. S펜과 USB-C 케이블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포트와 충전 — USB-C 중심

옆면에 HDMI와 USB-C가 나란히 있습니다. 모니터는 HDMI 하나로 끝나서 변환 잭이 필요 없었다고 합니다. 충전은 USB-C 케이블로 하는데, 기존 충전기를 쓰던 사람은 케이블부터 새로 챙겼습니다.

USB-A 단자는 하나뿐입니다. 마우스와 외장하드, USB 메모리를 같이 쓰려면 허브가 하나 필요했습니다.

노트북 옆면 USB-C 포트에 꽂힌 충전 케이블
옆면 포트에 USB-C 충전 케이블을 꽂은 모습입니다.

키보드와 터치패드

키보드는 소리가 크지 않아 조용한 자리에서도 눈치가 덜 보였다고 합니다. 오른쪽에 숫자 키패드가 있어 통계 숫자를 많이 넣는 과제에서 편했습니다.

터치패드는 넓은 편이라 커서를 옮길 때 손이 모자란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이 있어 켤 때마다 비밀번호를 치던 일도 없어졌습니다.

노트북 키보드와 넓은 터치패드
키보드와 넓은 터치패드를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협곡 풍경 바탕화면을 띄운 노트북
협곡 풍경 바탕화면이 켜진 화면 모습입니다. 16인치 화면이 키보드 위로 넓게 펼쳐집니다.

화면을 접어 쓰는 필기

화면을 뒤로 접어 펜으로 쓰면 논문 여백이 노트가 됩니다. 인쇄해서 형광펜을 칠하던 습관이 사라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일주일쯤 쓰니 펜 잡는 손이 익숙해졌다고 하지만, 필기감은 사람마다 달라 매장에서 써 보기를 권했습니다.

조별 과제 발표 때는 화면을 텐트처럼 세워 놓고 같이 봤습니다. 카페에 들고 나가 접어서 줄을 긋고 다시 펼쳐 정리한 사람도 있습니다.

화면을 접어 텐트 모양으로 세운 노트북, 앞에 노트와 펜
텐트 모드로 세운 모습. 앞에 노트와 펜이 놓여 있습니다.
스탠드 조명 아래 텐트 모드로 세운 노트북
저녁 조명 아래 텐트 모드로 둔 모습입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좋았던 점아쉬운 점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 대로 합쳤습니다1.69kg이라 매일 들고 다니면 어깨에 티가 납니다
S펜이 상자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USB-A가 하나뿐이라 허브가 필요했습니다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충전이 USB-C라 기존 충전기를 못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문 인식 전원 버튼으로 로그인이 빨라졌습니다초기 설정에 시간이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맞습니다안 맞습니다
필기와 논문 읽기를 한 대로 하고 싶은 분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며 무게가 걱정인 분
메모가 많은 주부나 수험생USB 기기를 여러 개 꽂아 쓰는 분
16인치 큰 화면에서 창을 나란히 쓰는 분손글씨를 거의 쓰지 않는 분
기존 폰과 쉽게 연결하고 싶은 삼성 사용자화질이 제일 중요해 최신 모델과 비교하는 분

자주 묻는 것

S펜을 따로 사야 하나요

상자에 S펜과 USB-C 케이블이 같이 들어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구성은 판매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무게는 어느 정도인가요

1.69kg입니다. 가방에 넣으면 묵직하다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왔으니 매장에서 한 번 들어 보세요.

포트는 충분한가요

HDMI와 USB-C, USB-A 하나가 있습니다. 마우스와 외장하드를 같이 쓰려면 허브가 필요했습니다.

필기감은 어떤가요

제 기준에서는 쓸 만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손글씨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니 직접 써 보시길 권합니다.

정리하면

무겁고, USB-A는 하나뿐이고, 충전 케이블을 새로 챙겨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노트북과 필기 기기를 한 대로 끝내기 때문입니다. 논문과 강의 필기, 문서 작업이 많은 사람에게 맞았습니다. 가방 무게가 먼저라면 매장에서 들어 보고 정하세요.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필기까지 되는 16인치 노트북을 찾는다면

삼성 갤럭시북5 프로360 그레이 32GB SSD1TB

  •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 대로 합쳤습니다
  • S펜이 상자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 숫자 키패드와 넓은 터치패드가 편했습니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지금 가격·구성 확인하기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