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구 높이와 바닥 사정은 집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구매자들이 남긴 기록을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소파 밑과 침대 밑은 청소기가 잘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구 밑 로봇청소기를 찾다 보면 로보락의 Slim과 Ultra가 같이 뜹니다.
이름도 비슷하고 둘 다 S10 MaxV입니다.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가 이 글의 질문입니다.
구매자들이 Slim을 고른 이유, 가구 밑에서 걸린 것, 카메라 설정까지 차례로 봅니다.
세 줄 요약
Slim은 높이가 낮아 식탁 밑과 소파 아래까지 들어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색은 블랙뿐입니다.
Ultra 대신 Slim을 고른 두 사람은 모두 도크 청소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건조 방식은 판매처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구 밑에서는 전선과 얇은 러그가 걸림돌이었고, 카메라 기능은 앱에서 끌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낮은 본체로 소파와 식탁 밑을 도는 S10 MaxV 줄의 슬림 모델입니다
- 낮은 본체로 식탁 밑과 소파 아래까지 들어갔습니다
- 도크 청소 부담 때문에 Ultra 대신 고른 사람이 만족했습니다
- 의자 다리와 슬리퍼는 대부분 피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가구 밑 높이 — Slim을 찾는 이유
부모님 댁에 이 제품을 선물한 사람은 가구 밑을 가장 먼저 봤습니다. Slim이라 높이가 낮아서, 예전 청소기가 못 들어가던 가구 아래까지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식탁 밑과 소파 아래처럼 평소 손이 안 가던 곳을 꼼꼼히 돌았다는 기록입니다. 다른 구매자도 소파 밑과 가구 주변을 알아서 들어가 편했다고 남겼습니다.

다만 숫자로 된 높이는 구매자 글에 없습니다. 우리 집 소파와 침대 밑 틈을 먼저 재 두고, 상세 페이지의 본체 높이와 맞춰 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Ultra와 Slim 사이에서 갈린 기준 — 도크 청소와 건조 방식
권하는 쪽부터 갈렸습니다. 한 사람은 매장에서 Ultra를 권했지만, 영상과 블로그에서 세척 때문에 Slim을 권하는 걸 보고 Slim을 샀습니다. 결과는 만족이었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은 도크 청소 때문에 Ultra 대신 Slim으로 정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기준이 성능보다 도크를 관리하는 수고였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건조 방식은 아직 정리가 덜 됐습니다. 판매 페이지에는 Slim도 더스트백 55도 건조로 적혀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는 송풍건조로 나온다는 문의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분은 구매 전에 판매처에 직접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S10 MaxV 줄에는 Slim, Slim 직배수, Ultra, Ultra 직배수, 스팀 모델이 함께 있습니다. 일반형을 쓴 한 사람은 물을 자주 갈아야 해서 나이 드신 분께는 직배수형을 권했습니다.

의자 다리·전선·얇은 러그 — 가구 밑에서 걸리는 것
의자 다리, 슬리퍼, 충전 케이블은 대부분 잘 피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가구를 밀거나 긁는 일도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반대 기록도 있습니다. 한 달 쓴 사람은 전선을 못 알아봐 가끔 오류가 났고, 금지구역을 못 정한 곳에서 떨어져 멈춘 적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얇은 러그는 더 자주 문제였습니다. 수건처럼 밀고 다닌다는 사람, 아이 방 장모 러그 밑으로 자꾸 들어가 결국 러그를 걷었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높이 차이가 있는 바닥은 집마다 달랐습니다. 문턱은 잘 올라갔다는 기록이 있고, 4cm 폴더매트는 1분 가까이 애쓰다 넘으면서 매트가 상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 집은 바로 경사로를 샀습니다.
카메라 기능과 장애물 목록
카메라가 달린 모델이라 개인정보가 조금 걱정된다는 말은 만족한 구매자 글에도 나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사람은 카메라 기능만 비활성화해 두면 보안 걱정은 없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은 세제 자동 투입도 고양이 때문에 꺼 두었습니다.
또 다른 고양이 집은 앱의 장애물 목록이 죄다 고양이였다고 남겼습니다. 카메라로 무엇을 알아보는지 앱에서 보인다는 뜻입니다. 끄면 장애물을 피하는 데 차이가 있는지는 후기에 나오지 않았으니, 설정 화면에서 직접 비교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낮은 본체로 식탁 밑과 소파 아래까지 들어갔습니다 | 본체 높이 숫자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 도크 청소 부담 때문에 Ultra 대신 고른 사람이 만족했습니다 | 건조 방식 표기가 판매처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르다는 문의가 있습니다 |
| 의자 다리와 슬리퍼는 대부분 피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전선과 얇은 러그에서는 오류가 났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 세제 자동 투입을 꺼 두고 쓰는 집이 있습니다 | 색은 블랙뿐이고 세제는 따로 사야 합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소파·침대·식탁 밑 청소가 늘 숙제였던 집 | 얇은 러그를 여러 장 깔고 그대로 두고 싶은 집 |
| 도크를 손보는 일을 줄이고 싶은 분 | 건조 방식까지 확인되지 않으면 결정이 어려운 분 |
| 카메라 설정을 직접 만져 볼 의향이 있는 분 | 카메라 달린 가전 자체가 꺼려지는 분 |
| 돌리기 전에 전선을 정리할 수 있는 분 | 물을 자주 갈기 어려워 직배수가 필요한 분 |
자주 묻는 것
Ultra와 가장 크게 다른 건 무엇인가요
구매자들이 짚은 차이는 가구 밑 높이와 도크 청소였습니다. 두 사람이 도크 청소를 이유로 Slim을 골랐습니다. 세부 사양은 두 상세 페이지를 나란히 놓고 보세요.
침대 밑에 들어가는지 어떻게 아나요
후기에는 가구 밑에 들어갔다는 기록만 있고 숫자는 없습니다. 침대와 소파 밑 틈을 재고 상세 페이지의 본체 높이와 맞춰 보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카메라를 끄고 써도 되나요
카메라 기능을 비활성화해 두겠다는 구매자가 있었습니다. 끈 뒤 장애물 피하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기록이 없어 앱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트나 러그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4cm 폴더매트 집은 경사로를 샀고, 얇은 장모 러그 집은 러그를 걷었습니다. 앱에서 금지구역을 정할 수 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높이 숫자는 직접 재 봐야 하고, 건조 방식 표기는 판매처에 물어봐야 합니다. 전선과 얇은 러그에서는 멈춘 기록이 있고, 색도 블랙 하나입니다.
그래도 가구 밑 로봇청소기로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낮은 본체와 덜 번거로운 도크 관리입니다. Ultra를 권유받고도 Slim을 고른 사람이 만족했다는 점이 그 근거입니다. 소파와 침대 밑이 늘 걸렸던 집에 맞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소파 밑까지 맡길 로봇청소기를 고르는 중이라면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 낮은 본체로 식탁 밑과 소파 아래까지 들어갔습니다
- 도크 청소 부담 때문에 Ultra 대신 고른 사람이 만족했습니다
- 의자 다리와 슬리퍼는 대부분 피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