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사용 시간과 소음은 모드와 바닥 재질, 집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판매 페이지의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무선청소기를 고를 때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무게와 흡입력, 그리고 배터리가 언제까지 버티느냐입니다. 이 글은 아이룸 차이슨 무선청소기 AST009PLUSMAX가 가볍고 쓸 만한지 알아보는 사람을 위해 썼습니다.
이 모델을 먼저 들인 사람들의 사용 기록 가운데 같은 모델에 해당하는 내용만 모았습니다. 자취를 막 시작한 사람, 쓰던 청소기가 갑자기 고장 난 사람, 침구 청소가 걱정이던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세 줄 요약
무게가 1.89kg이라 한 손으로 들고 청소해도 손목 부담이 적었다는 기록이 많고, 헤드의 LED로 어두운 구석의 먼지가 잘 보였다고 합니다.
1단은 조용한 편이고 2단은 소음이 있지만 흡입력이 강하다는 기록이 있으며, 판매자 안내로는 완충 후 1단 30분 이상, 2단 10~15분입니다.
아쉬운 점은 사은품 플렉시블 호스를 따로 신청해야 한다는 것, 거치대가 튼튼한 느낌은 아니라는 것, 필터 분리 방법이 설명서에 자세히 없다는 것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아이룸 차이슨 무선청소기 AST009PLUSMAX 퍼플
스탠드 거치대와 2년 보증이 함께 오는 가벼운 무선청소기입니다
- 1.89kg이라 손목 부담이 적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 헤드 LED로 어두운 곳의 먼지가 보입니다
- 필터 물세척과 버튼 하나로 비우는 구조입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걱정
본가에서 나와 혼자 살기 시작한 사람은 선 없는 청소기가 필요했습니다. 싼 제품을 대충 살까 하다가 사용 기록이 많고 부속품과 보증 조건이 갖춰진 이 모델로 정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비싼 청소기와 저렴한 청소기를 둘 다 써 봐서 비교가 가능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3년쯤 쓴 청소기의 배터리가 빨리 닳고 흡입력도 떨어진 사람은 정품 배터리를 새로 사야 하나, 청소기를 바꿔야 하나 오래 고민했습니다. 유명 브랜드는 부담스럽고 너무 싼 제품은 흡입력이 걱정이라 중간쯤인 이 모델을 골랐다고 합니다.
쓰던 청소기의 목 부위가 부러져 수리비가 더 나올 것 같아 바꾼 사람도 있었고, 어느 아침 갑자기 청소기가 켜지지 않아 급하게 주문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급히 고른 쪽도 조립이 생각보다 간단했다고 적었습니다.

써 보니 — 무게와 1단·2단 소음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무게입니다. 1.89kg이라 한 손으로 들어도 손목이 덜 피곤했고, 침대 위나 소파 틈을 청소할 때 들고 돌리기 편했다고 합니다. 무거우면 점점 손이 안 가게 되는데 이 제품은 필요할 때 꺼내 쓰게 되어 청소 횟수가 늘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모드는 두 단계입니다. 1단은 조용해서 가볍게 돌리기 좋고, 2단은 소음이 조금 있지만 흡입력이 훨씬 강하다는 평입니다. 소음이 약 75dB이라고 적은 사람은 귀가 아픈 정도는 아니어서 밤늦게나 이른 아침에도 덜 눈치가 보였다고 했습니다. 다만 조용한 청소기는 아니라는 말도 같이 적었습니다.
사용 시간은 판매자가 문의에 답한 내용이 있습니다. 완충 후 1단은 30분 이상, 2단은 10~15분 정도라고 합니다. 20평대 집을 한 번에 돌리기에 충분했다는 기록이 있었고, 최강 모드로 오래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헤드 불빛과 부속품 — 침대 밑에서 차 안까지
바닥 헤드에는 LED가 달려 있습니다. 침대 밑이나 소파 아래처럼 어두운 곳에서 평소에 보이지 않던 먼지와 머리카락이 잘 보여서 한 번 더 청소하게 된다는 기록이 여러 번 나왔습니다.
틈새 노즐과 브러시가 함께 들어 있어 바닥 말고도 쓸 곳이 많았습니다. 길쭉한 노즐은 자동차 시트 틈에, 브러시가 달린 짧은 부속품은 창틀과 가구 모서리에 썼다고 합니다. 침구용 브러시로 매트리스와 이불을 청소해 따로 침구 청소기를 사지 않아도 됐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헤드만 갈아 끼우면 바로 쓸 수 있어서 부속품이 서랍에 묻히지 않았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먼지통과 필터 — 비우기와 물세척
먼지통은 투명해서 얼마나 찼는지 바로 보입니다. 처음 돌린 날 매일 청소하는 집인데도 먼지통에 머리카락과 먼지가 한 덩어리 가득 차서 놀랐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먼지통이 크지 않은 편이라 자주 비워야 흡입력이 유지된다는 조언도 있었습니다.
이물질은 버튼 하나로 버릴 수 있고, 필터는 물세척이 가능해서 관리가 쉽다는 평입니다. 다만 필터를 빼는 방법이 설명서에 자세히 나오지 않아 헤드 쪽을 모두 분리한 뒤에야 꺼낼 수 있었고 처음에 한참 헤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거치대·사은품·보증 — 챙겨야 할 것
스탠드 거치대가 함께 와서 청소 후 세워 두고 충전할 수 있습니다. 벽에 타공하지 않고 세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는 사람이 있었고, 피스로 고정해야 해서 자리를 못 정해 구석에 세워 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엄청 튼튼한 느낌까지는 아니라는 평도 함께 있었습니다.
사은품인 플렉시블 호스는 상품과 같이 오지 않았다는 기록이 여럿입니다. 상품을 받은 뒤 별도 신청 양식을 작성해야 보내 준다고 하며, 모르고 지나칠 뻔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구매 전에 이 절차를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은 본체 2년, 배터리 1년, 모터는 평생 보증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고장 접수는 전화가 잘 연결되지 않을 수 있어 카카오톡에서 아이룸 채널을 추가해 접수하라는 판매자 안내가 있었습니다. 받은 제품의 표기가 PLUS까지만 있고 MAX 글자는 보이지 않는다며 같은 제품이 맞는지 물은 사람도 있었으니, 받으면 모델명 표기를 확인해 두세요.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1.89kg이라 손목 부담이 적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 사은품 호스는 받은 뒤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
| 헤드 LED로 어두운 곳의 먼지가 보입니다 | 먼지통이 큰 편은 아니라 자주 비워야 합니다 |
| 필터 물세척과 버튼 하나로 비우는 구조입니다 | 필터 분리 방법이 설명서에 자세히 없습니다 |
| 스탠드 거치대와 2년 보증이 함께 옵니다 | 2단으로 오래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원룸이나 20평대 집에서 매일 가볍게 돌리려는 분 | 한 번에 넓은 집을 오래 청소해야 하는 분 |
| 침구와 틈새까지 한 대로 청소하고 싶은 분 | 물걸레까지 되는 청소기를 찾는 분 |
| 손목이 약해 가벼운 제품이 먼저인 분 | 묵직하고 단단한 마감을 기대하는 분 |
| 배터리 교체 대신 새 제품으로 바꾸려는 분 | 사은품 신청 같은 절차가 번거로운 분 |
자주 묻는 것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쓰나요
판매자는 1단 30분 이상, 2단 10~15분 정도라고 안내했습니다. 평소 1단 위주로 쓰고 카펫이나 구석에서만 2단을 쓰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소음은 어느 정도인가요
1단은 조용한 편이고 2단은 소음이 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75dB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었지만 조용한 청소기로 보기는 어렵다는 말도 함께 있었습니다.
물걸레도 쓸 수 있나요
상품 정보에는 물걸레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물걸레 키트와 배터리는 판매자가 별도 상품으로 안내했습니다.
사은품 호스는 같이 오나요
같이 오지 않았다는 기록이 여럿입니다. 상품을 받은 뒤 신청 양식을 작성해야 보내 준다고 합니다.
정리하면
사은품 신청이 번거롭고, 거치대가 튼튼하지 않고, 2단을 오래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는 제품입니다. 고급 브랜드 같은 묵직한 마감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가벼운 무게와 LED 헤드, 부속품과 보증 때문입니다. 매일 가볍게 꺼내 쓰고 싶고 배터리 교체 대신 새로 바꾸려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지로 보입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매일 가볍게 돌릴 청소기를 찾는다면
아이룸 차이슨 무선청소기 AST009PLUSMAX 퍼플
- 1.89kg이라 손목 부담이 적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 헤드 LED로 어두운 곳의 먼지가 보입니다
- 필터 물세척과 버튼 하나로 비우는 구조입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