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사용감은 사람마다 다르며 효과를 보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쓴 사람이 느낀 점만 적었습니다.
속눈썹영양제는 사고 싶으면서도 선뜻 못 사는 제품입니다. 눈 바로 위에 바르는 물건이라 눈이 시릴까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속눈썹펌을 받고 나면 몇 주 뒤 모가 가늘어진 것 같아 신경이 쓰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글은 눈이 예민한 사람과 속눈썹펌을 한 달에 한 번 받는 사람, 두 사람이 벤튼 어니스트 아이래쉬 세럼을 써 본 기록입니다.
세 줄 요약
마스카라처럼 생긴 솔 달린 10mL 용기이고, 아침저녁 하루 두 번 바르는 제품입니다.
두 사람 모두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고, 끈적이거나 기름져 보이지 않아 마무리가 가벼웠다고 합니다.
첫 통에서 길어졌다고 느낀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조일로부터 36개월, 개봉 후 6개월이라는 사용기한이 적혀 있어 개봉일을 적어 두고 쓴다고 합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벤튼 어니스트 아이래쉬 세럼 10mL 속눈썹영양제
눈이 시릴까 망설이던 분이 눈여겨본 마스카라형 속눈썹 에센스입니다
-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 떡지거나 기름지지 않아 마무리가 가볍습니다
- 마스카라형 솔이라 눈 가까이에서 바르기 쉽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눈이 편한 쪽으로
한 사람은 눈이 예민해서 렌즈를 끼는 날이면 눈가에 뭐가 닿기만 해도 시립니다. 그래서 세 가지 기준을 세웠습니다. 눈이 시리지 않을 것,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을 것, 용기를 쓰기 편할 것입니다. 후기에서 눈시림이 없다는 글이 가장 많이 보여 이 제품을 골랐다고 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속눈썹펌을 받고 몇 주 지나면 모가 가늘어진 느낌이 들고, 샴푸할 때 한두 가닥씩 빠져 있는 것도 보였다고 합니다. 후기를 보니 펌을 받는 사람들이 이 제품을 많이 쓰고 있어 골랐습니다.
용기와 바르는 법 — 마스카라처럼
용기는 마스카라 형태입니다. 눈 가까이에서 선을 그리듯, 뿌리 쪽을 한 번 쓸어 주면 끝입니다. 10mL라 가방에 넣기에도 부담이 없었다고 합니다.
판매 정보에는 사용 시간이 낮과 밤 모두로 적혀 있고, 특징으로 모근 영양, 저자극, 볼륨감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설명서대로 아침과 자기 전, 하루 두 번 바릅니다.

눈에 닿는 제품이라 손을 씻고 바르고, 쓰고 나면 솔 끝을 한 번 닦아 준다고 합니다. 렌즈를 끼는 날은 바르고 조금 있다가 렌즈를 낀다는 기록입니다.

써 본 느낌 — 시리지 않고 가벼웠습니다
눈이 예민한 사람은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고, 제형이 가벼워 떡지거나 기름지지 않아 마무리가 깔끔했다고 합니다. 눈꺼풀에 뭐가 생기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지만 아직 그런 일은 없었다는 기록입니다.
펌을 받는 사람도 눈이 시리지 않았고, 많이 바르면 따가울까 걱정했는데 괜찮았다고 합니다. 펌을 받은 날에는 컬이 잘 잡히는 느낌이었지만 유지 기간은 아직 비교하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첫 통이라 길어졌다거나 숱이 늘었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바르는 시간이 귀찮지 않아 계속 쓰게 되는 편이라고 합니다.

쓰면서 신경 쓰인 부분
효과는 천천히 보는 쪽입니다. 눈에 띄게 길어졌다는 후기는 많지 않았고, 튼튼해진 느낌이나 숱이 는 것 같다는 정도였습니다. 한 달 이상 써야 느낌이 온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문의 게시판에는 브러시 팁 끝이 분홍색으로 변했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쓰고 나서 팁을 휴지로 닦고 뚜껑을 꼭 닫습니다. 마음에 걸리면 판매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하루 두 번 쓰면 한 통이 한 달쯤 간다는 후기가 있고, 실제로 줄어드는 속도가 비슷해 생각보다 빨리 새로 사야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속눈썹 연장을 한 상태에서 써도 되는지는 문의 글에 올라온 질문이라, 연장하신 분은 판매자에게 확인하세요.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 첫 통에서 길어졌다고 느낀 사람은 없었습니다 |
| 떡지거나 기름지지 않아 마무리가 가볍습니다 | 브러시 팁 끝 색이 변했다는 문의가 있습니다 |
| 마스카라형 솔이라 눈 가까이에서 바르기 쉽습니다 | 하루 두 번 쓰면 한 통을 한 달쯤 씁니다 |
| 10mL라 가방에 넣기 부담이 없습니다 | 개봉 후 6개월 안에 다 써야 합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눈이 시릴까 봐 영양제를 미뤄 온 분 | 빠르고 뚜렷한 변화를 기대하는 분 |
| 빠른 효과보다 천천히 두고 보는 쪽이 편한 분 | 하루 두 번 바르는 일이 번거로운 분 |
| 속눈썹펌을 받고 모가 약해진 느낌이 드는 분 | 눈 주변에 쓰는 제품은 먼저 판매자 확인이 필요한 분 |
| 개봉일을 적어 두고 쓰는 습관이 있는 분 | 한 통을 오래 두고 쓰고 싶은 분 |
자주 묻는 것
눈이 시리지 않나요
두 사람 모두 바르고 나서 시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후기에도 눈시림이 없다는 글이 많았습니다. 다만 눈에 닿는 제품이라 몸에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이상하면 쓰지 마세요.
하루에 몇 번 바르나요
설명서대로 아침과 자기 전, 하루 두 번 바른다고 합니다. 뿌리 쪽에 한 번 쓸어 주는 방식입니다.
사용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제조일로부터 36개월, 개봉하고 나면 6개월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용기에 개봉한 날짜를 적어 두고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성은 항상 같은가요
주문할 때마다 구성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후기가 있었고, 샘플이 같이 왔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받는 구성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첫 통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말하기는 어렵고, 하루 두 번 쓰면 한 통이 한 달쯤 가며, 개봉 후 6개월 안에 써야 하는 제품입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고 마무리가 가벼웠기 때문입니다. 눈이 시릴까 봐 미뤄 온 분이라면 처음엔 한 통만 써 보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눈이 편한 속눈썹영양제를 찾는다면
벤튼 어니스트 아이래쉬 세럼 10mL 속눈썹영양제
- 바르고 나서 눈이 시리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 떡지거나 기름지지 않아 마무리가 가볍습니다
- 마스카라형 솔이라 눈 가까이에서 바르기 쉽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