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판매 페이지의 구매 후기와 문의 글에 적힌 내용만 모았으니, 구성과 옵션은 결제 전에 판매 페이지에서 다시 보세요.
부모님 노트북을 고를 때는 질문이 달라집니다. 얼마나 빠른지보다, 혼자 켜고 쓰실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이 글은 베이직스 베이직북 16을 부모님께 드리기 전에 자녀가 해 두면 좋은 일을 정리한 글입니다. 첫 설정, 오피스, 키보드, 무게 순서로 적었습니다.
아버지 서류 작업용으로 산 사람,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이 남긴 후기를 중심으로 봤습니다.
세 줄 요약
16인치 화면에 16GB 메모리, 512GB 저장공간, 윈도우 11이 들어간 화이트 노트북입니다.
첫 윈도우 설정과 업데이트에 2~3시간 넘게 걸렸다는 후기가 여럿이라, 드리기 전에 자녀가 끝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상당히 무겁다는 후기가 있어 집에 두고 쓰실 분께 맞고, 매고 다니실 분께는 부담입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베이직스 베이직북 16인치 16GB 512GB
집에서 서류와 인터넷, 영상을 보실 부모님 노트북으로 볼 만한 큰 화면 모델입니다
- 16인치 화면이라 영상과 서류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 컴퓨터 지식 없이도 쓰기 좋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소음이 없어 조용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부모님 노트북 용도 — 서류·인터넷·영상 시청
한 사람은 아버지가 간단히 서류 작업을 하시라고 이 노트북을 샀습니다. 동작이 빠르지는 않지만 엄청 느린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강하게 권하진 못해도 쓸 만하다는 평이었습니다.
다른 구매자는 컴퓨터 지식 없이도 편하게 쓰기 좋아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한글, 인터넷, 유튜브 같은 일상 용도에는 충분하다는 후기도 이어집니다.

화면 이야기도 많습니다. 16인치라 영상 볼 때 시원하고, 창을 여러 개 띄워도 답답하지 않다는 기록입니다. 글자를 크게 보시려는 부모님께는 이 점이 반갑습니다.
집에 두고 기본적인 것만 쓰려고 산 사람은 소음이 없는 쪽이라 조용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습니다.
드리기 전 첫 윈도우 설정 — 2~3시간과 초기화 기록
부모님 노트북으로 살 때 가장 먼저 챙길 부분입니다. 한 사람은 받은 날 윈도우 초기 설치에 2~3시간이 걸렸고, 설치 뒤 재부팅에도 5~10분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설정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 줄 모르고, 오류인 줄 알아 중간에 두세 번 껐다 켰습니다. 그 뒤 엄청 느려져서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하고 윈도우를 다시 깔았더니 빨라졌다고 합니다.
초기화를 두 번 하고 나서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후기, 업데이트에 2~3일을 붙잡을 시간이 필요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설명서에 이런 경우의 안내가 없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처음 화면에서 멈춘 것처럼 보이면 부모님은 전원을 끄시기 쉽습니다. 그래서 택배를 자녀 집으로 받아 설정과 업데이트를 끝낸 뒤 가져다 드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피스와 마우스 옵션 — 한컴·MS 설치 난이도
옵션에 따라 한컴이나 MS 오피스가 붙습니다. 직원용으로 산 구매자는 한컴 정품이 좋다고 적었습니다.
MS 오피스를 고른 사람은 초보가 설치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잘 다루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하라는 안내는 시간대가 맞지 않아 어려웠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혼자 설치하시기보다 자녀가 미리 깔아 두는 쪽이 낫습니다.
마우스와 파우치가 붙은 옵션을 산 사람은 마우스 패드가 없어 물었고, 판매자는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키보드·터치패드·소리 — 손에 익혀야 할 부분
오른쪽에 숫자 키패드가 따로 있는 배열입니다. 가계부나 숫자 입력이 많은 분께는 편한 구성입니다.
아쉬운 기록도 있습니다. 자판 타격감이 어색하고 인식이 조금 늦다는 후기, 터치패드가 크지만 반응이 느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터치패드가 불편하시면 마우스를 같이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소리에 대해서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로 노래를 들을 때 부족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메뉴 구성이 생소해 적응 기간이 필요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무게와 수리 문의 — 집에 두고 쓰실지 먼저 확인
아버지께 드린 사람은 노트북이 상당히 무겁다고 했습니다. 차가 없고 직접 매고 다니시면 힘드실 것 같다는 평입니다. 반대로 집에서 주로 쓰는 사람은 무게가 전혀 문제없었다고 했습니다.
같은 사람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수리가 걱정된다고도 적었습니다. 판매자는 답변에서 사용 중 궁금한 점을 베이직스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옵션 이름에 AS 2년이 붙은 구성도 있으니 고를 때 확인하세요.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16인치 화면이라 영상과 서류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 첫 윈도우 설정과 업데이트가 오래 걸렸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
| 컴퓨터 지식 없이도 쓰기 좋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MS 오피스는 초보가 설치하기 어려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 소음이 없어 조용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자판 타격감과 터치패드 반응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 숫자 키패드가 따로 있어 숫자 입력이 편합니다 | 상당히 무거워 매고 다니시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집에서 서류와 인터넷, 영상만 보실 부모님 | 노트북을 들고 자주 외출하시는 부모님 |
| 드리기 전에 자녀가 설정을 끝내 둘 수 있는 집 | 받자마자 혼자 켜서 바로 쓰셔야 하는 경우 |
| 한글 문서를 많이 쓰시는 분 | MS 오피스를 혼자 설치하셔야 하는 분 |
| 큰 화면과 숫자 키패드가 필요한 분 | 키보드 손맛에 민감한 분 |
자주 묻는 것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부모님도 쓰실 수 있나요
컴퓨터 지식 없이 편하게 쓰기 좋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첫 설정이 길어 중간에 끄면 설치가 꼬였다는 기록이 있으니, 처음 켜는 일은 자녀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설정은 얼마나 걸리나요
초기 설치에 2~3시간이 걸렸다는 후기가 있고, 업데이트에 2~3일을 들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끝까지 기다리세요.
충전은 어떻게 하나요
문의란에 충전기가 들어 있는지, USB-C로 충전이 되는지 묻는 글이 있었습니다. 같은 판매자 목록에 베이직북 어댑터 충전기가 따로 있으니 구성은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고장 나면 어디에 묻나요
판매자 답변에서는 베이직스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AS 2년이 붙은 옵션이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정리하면
첫 설정이 길고, 오피스 설치가 어려울 수 있고, 무거운 편인 노트북입니다. 키보드와 터치패드 감이 아쉽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 노트북으로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16인치 큰 화면에 16GB 512GB 구성으로, 집에서 서류와 영상을 보시기에 무난하다는 기록이 많아서입니다. 자녀가 설정을 끝내 드릴 수 있고 집에 두고 쓰실 부모님께 맞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설정을 끝내 드릴 부모님 노트북을 찾는다면
베이직스 베이직북 16인치 16GB 512GB
- 16인치 화면이라 영상과 서류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 컴퓨터 지식 없이도 쓰기 좋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소음이 없어 조용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