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수영 다녀온 직장인과 출산 후 엄마, 두 사람이 매일 붙이려고 대용량을 쟁인 기록을 합쳤습니다. 피부 개선을 보장하지 않고 쓴 방식과 개인의 체감만 적었습니다.
매일 붙일 마스크팩은 개수가 문제입니다. 한두 장씩 사다 쓰면 수영 가는 날도 다 못 채웁니다.
이 글은 대용량 100매를 사서 한 장씩 꺼내 쓴 두 사람의 기록입니다. 한 사람은 염소 물에 한 시간씩 있다 나오는 직장인, 다른 한 사람은 밤수유로 잠이 모자란 출산 후 엄마입니다.
세 줄 요약
녹차 알로에, 장미 티트리, 아사이베리, 올리브 쉐어버터 네 종류가 한 번에 옵니다.
에센스가 물이 아니라 젤처럼 쫀득해 누워서 붙여도 흐르지 않았고 시트는 얇아 굴곡에 잘 붙었다는 기록입니다.
봉지 안에 에센스가 많이 남고 100매가 한꺼번에 와서 자리를 차지합니다.

써 본 사람이 먼저 확인한 것
안나홀츠 순면 에센스 젤 수분 마스크팩 시트 4종 100매
네 종류 100매를 쟁여 두고 하루 한 장씩 붙이는 수분 마스크팩입니다
- 네 종류라 질리지 않고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젤 에센스라 누워서 붙여도 흐르지 않습니다
- 시트가 얇아 얼굴 굴곡에 잘 붙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고른 이유 — 매일 붙이려면 수량이 필요합니다
수영하는 직장인은 허리 때문에 시작한 수영이 일 년이 넘었습니다. 다녀온 밤이면 얼굴이 바짝 당기고, 회사에서 화장하면 볼 쪽이 들뜨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출산 후 엄마는 거울을 볼 때마다 푸석해 놀랐습니다. 단계 많은 화장품을 다 바를 여유가 없어서 붙여 두기만 하면 되는 수분팩을 찾았습니다. 매일 쓰는 것이라 수량 넉넉한 제품을 골랐습니다.

네 종류, 기분대로 고릅니다
수영 다녀온 날은 올리브 쉐어버터를 꺼낸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네 개 중 가장 촉촉하게 남는 느낌이라서입니다. 피부가 붉어 보이는 날은 녹차 알로에로 바꾸고, 붙이고 나면 열감이 덜한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출산 후 엄마도 녹차 알로에를 가장 자주 꺼냅니다. 볼이 붉게 올라온 날 붙이면 가라앉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모두 개인의 체감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장미 티트리는 향이 조금 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젤 에센스와 얇은 시트
처음 뜯었을 때 에센스가 묽은 물이 아니라 젤 같아 신기했다고 합니다. 누워서 붙여도 목 뒤로 흐르지 않았고, 시트가 얇아 코 옆이나 턱 쪽도 들뜨지 않았습니다.
20분쯤 붙이고 떼도 끈적임이 적어 바로 누워도 베개에 묻을 걱정이 덜했습니다. 직장인은 아침에도 한 번씩 붙이고 나갔고, 그날은 화장이 덜 뜬 편이었다고 합니다.
석 달째 자기 전에 붙이는 엄마는 아침 세수 때 얼굴이 덜 당긴다고 합니다. 남편도 한 장씩 가져가 붙였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은 개수로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 네 종류라 질리지 않고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봉지 안에 에센스가 많이 남아 뜯을 때 흘리기 쉽습니다 |
| 젤 에센스라 누워서 붙여도 흐르지 않습니다 | 100매가 한꺼번에 와서 보관 자리가 필요합니다 |
| 시트가 얇아 얼굴 굴곡에 잘 붙습니다 | 장미 티트리는 향이 조금 느껴집니다 |
| 붙이고 떼도 끈적임이 적습니다 | 두꺼운 시트와 진한 제형을 좋아하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안 맞습니다 |
|---|---|
| 수영이나 운동 후 피부가 자주 당기는 분 | 진한 크림 같은 제형을 원하는 분 |
| 매일 붙일 마스크팩을 넉넉히 쟁이고 싶은 분 | 수납 공간이 거의 없는 분 |
| 출산 후 관리할 시간이 짧은 분 | 향에 아주 예민한 분 |
| 부부나 가족이 같이 쓰려는 분 | 딱 한두 장만 시험해 보고 싶은 분 |
자주 묻는 것
종류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녹차 알로에, 장미 티트리, 아사이베리, 올리브 쉐어버터 네 가지입니다.
에센스가 흘러내리지 않나요
젤처럼 쫀득해서 시트에서 뚝뚝 떨어지지 않았고, 누워서 붙여도 목 뒤로 흐르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얼마나 붙이고 있나요
두 사람 모두 20분 안팎으로 붙였다 뗐습니다. 사용 시간은 제품 표기를 따르세요.
보관은 어떻게 했나요
한 사람은 서랍 하나를 비워 종류별로 나눠 넣었고, 다른 한 사람은 협탁에 몇 장만 두고 나머지는 옷장 위에 올렸습니다.
정리하면
에센스가 많이 남아 뜯을 때 흘리기 쉽고, 100매가 한꺼번에 와서 자리를 차지합니다. 진한 팩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는 매일 붙일 수량을 한 번에 해결하고, 네 종류라 질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영이나 육아로 피부 관리 시간이 짧은 분이 꾸준히 붙이기 좋았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매일 붙일 마스크팩을 넉넉히 쟁이려 한다면
안나홀츠 순면 에센스 젤 수분 마스크팩 시트 4종 100매
- 네 종류라 질리지 않고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젤 에센스라 누워서 붙여도 흐르지 않습니다
- 시트가 얇아 얼굴 굴곡에 잘 붙습니다
구매가 발생하면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
